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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장 인준 문제

총대들의 손에 장신대 미래가 달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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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7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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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총장 인준 문제

여러분들의 손에 장신대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9.21. 총회에서 장신대 총장 인준 직접 투표

 

 지난 8.20.() 장신 이사회에서 두 번의 회의를(2020.8.13./20.) 통해 교황 선출하듯 임성빈 총장이 다시 선출되었다. 이는 마치 로마 카톨릭 교황 선출하듯이 임성빈 총장이 선출될 때 까지 7차례나 투표한 것이며 그 결과 선출된 것입니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지난 5.7일에 이사회가 비밀스럽게 임성빈 총장의 재임을 결정했다. 그런데 장신공동체나 외부에서 원칙없이 자기들만의 안방에서 총장 선출한 것에 대해 여러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임성빈 총장은 자신의 재임 결정에 대해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한 것을 알고 얼마간 고심하다가 이사회에 자신의 재임 결정에 대해 재론해 줄 것을 요청 하였습니다.

이에 장신대 이사회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서 7.30.까지 총장에 대해 초빙 광고를 낸 것입니다.

 

장신대 총장 선출에 불법을 지적한다.

 

지난 7.30.기준에 의해 장신 이사회는 8.13.(7:7) 20일 두 차례에 걸쳐 카톨릭의 교황 선출하듯이 임성빈 총장이 선출될 때까지 7번의 투표를 통해서 임총장을 다시금 선출한 것입니다. 이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본 교단 헌법은 장로피택 선거 3번까지로 하고, 장로회 치리회 및 산하 회의 에 의하면 인선은 단 한번 총대 투표자 과반수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사회가 7번을 교황 선출하듯이 한 투표의 선출은 불법이며 무효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번 8.13.에 두 사람이 7:7이면 이미 모두 탈락시키고 급하면 장신대 총장 서리를 세우고 새로운 인물로 지원 받아 정상적인 방법으로 다시금 절차를 밟아서 선출해야 합니다.

 

장신대 이사회는(이사장 장경덕 목사) 분명 불법을 행한 것이기에 지금이라도 문제를 삼아서 무효로 돌려야 합니다.

 

총회는 헌법대로 소속 기관을 관리 감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102회기 - 103회기 총회부터 총회장 자체가 불법을 선두에서 행하여 총회는 그 여파가 아직도 말끔히 정리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책임은 총회를 이끌어나가는 총회장이 헌법과 제반규정대로 지키지 않고 모든 것을 독단적으로 총회를 운영한 것이기 때문에 총회 혼란과 갈등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 선출은 이사회가 불법을 행하여 선출한 것인바 마지막 인준 과정인 총회에서 분명 헌법을 위반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한 . 금번 105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은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인선 청원 요청에 마지막 선택 절차에서 총대들이 결정적인 카드를 쥐고 있습니다.

 

총대들이 교회와 노회에서 대표로 보낸 것임을 감안하여 장신대 동성애 미정리 문제와 여러 가지 장신 현안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 아닌 교회와 노회의 뜻을 잘 받들어 올바른 판단에 의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총장 진입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본인은 장신대의 총장과 일면식도 없고 연락 한번 주고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임총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장신 83기로 졸업했고 그 동문회 6대 회장을 역임한 것이 학교와 인연이 전부입니다. 난 그 뒤에 장신대가 여러가지 문제가 불거져서 그간 30여 차례 문제를 지적했고 임성빈 총장 면담 신청을 여러번 공문과 기자회견을 통해서 했으나 묵살 및 거절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임성빈 총장과는 지난 가을 부천노회시에 인사하러 왔는데 노회 장소 교회 문 앞에서 잠깐 조우했으나 연락한다 했으나 아직까지 연락 및 일면식도 없습니다.

 

과거 수년 전까지도 장신대가 여러나라 기독신학대학 가운데 가장 유수한 신학대학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광나루 장신대는 매년마다 신학생들의 지원이 줄어들고 그나마 지원한 학생들의 실력이 임성빈 총장 재임전과 비교하면 월등하게 하향되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105회기 총대 여러분

 

장신대는 교단 7개 신학대학 가운데 성경과 복음적으로 경건과 학문의 전당으로서의 선두적인 역할을 잘 감당해야 다른 지방 신학대학들이 따라 갈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은 경건과 학문보다 교수들의 정치적인 사상과 올바르지 않는 이념에 매료되어 교수와 학생들은 복음주의 통합교단 신학과는 거리가 먼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9.21. 105회기 총회를 통해서 장신대가 바로 세워지게 기도하면서 총장 인준 선택에 올바른 한표를 행사하여 광나루  장신대를 다시금 세계 유수 신학대학으로 우뚝 세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임성빈 총장은 자신의 관리감독 안에 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총회 정치 현안에 대해 과대하게  집단 행동과 성명서로 개입하고 있는 것에 대해 총회로부터 경고를 받은바 있으나 여전히 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총장은 책임 없다 할 수  없습니다. 장신대 동성대 딱지는 임성빈 총장이 다시 재임하면 떼어지기 어려울 전망이다. 그리고 재임 4년동안 다시금 장신대는 동성애 파동으로 요동칠 것입니다.    

 

본인은 장신대 총장이 누가 되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장신대가 똑바로 성경과 복음 가운데 경건과 학문의 전당이 되어 우리 통합교단의 장래 지도자들을 잘 길러 주길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9.17.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전국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교육행정사회복지 전공

교사 교수 20년, 목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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