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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그릇 (우상식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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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8

 

▲     ©예장통합뉴스

 

 

쓸 만한 그릇

                     

 

사람의 그릇이

크다 함은

지.정.의(知情意) 

인격이 깊고

넓음을 의미한다.

 

일정량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다양하다.

같은 질량으로

그릇을 만든다면

넓으면 얕고 

깊으면 좁기

마련이다.

 

그릇의 용적을 

키우고 싶다면

질량을 추가하면

되는 것이다.

 

사물과 현상을

대함에 있어서

여유를 가지고

목전의 이익이나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지 말라

주님께 영광과 

이웃의 행복에

부합되느냐를 

생각하자.

 

넓으면 얕아진다.

깊으면 좁아진다.

모든 것이 그러하다.

고 양주동 박사의

송곳, 홍두깨

박사론을 유념하자.  

 

지성, 영성을 쌓고

기능을 키우자.

경영도 친구와의

사귐도 마찬가지다.

깊고도 넓기를

바란다면 그릇을

키워야 할 것이다.

 

거룩, 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에

광(廣)과 고(高)를

측량할 길 없는

예수를 통해

쓸만한 그릇이 되자 

 

 Septem 17 2020 우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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