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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를 분열시키는 1050인 그들은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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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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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청빙반대와 수습결의 철회를 요구하는     

               통합목회자 1050명은 누구인가 ?

 

예장추진회의에서 주도하는 명성건 수습결의 철회를 위한 1050명의 명단 발표 이후 사방에서 자신은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 그 중에 제주노회  ㄱ 목사와 함해노회 ㄱ 목사가 항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신대 학생들과 심지어 타교단 목회자들 어중이 떠중이들 까지 올라 갔다. 

 

그런데 타교단 사람들 까지 왜 통합교단을 흔들고 있는가 ?  세반연 (ㄱ- ) 평화--(김--) 교회개혁--(방--) 이들은 왜 통합교단과 소속 교회를 흔들고 있는가 ? 이들은 기윤실과(손--) 손잡고 2000년 초반부터 본 교단과 특정교회를 흔들어도 통합교단과 특정교회는 거의 흔들리지 않고 굳게 서 있다.

 

이번에 발표에 포함된 1050명은 반명성 그룹이며 동시에  동성애와 깊은 관련을 갖고 있는 '차별금지법' 국회 통과를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이들 1050명의 성명서에  명성수습안 철회와 차별금지법안 통과를 재촉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합교단 원로들로서 김지철 이수영 유경재 김동호 이형기교수 임희국 교수 등은 총회가 결의한 명성건도 반대하고  총회가 반대하는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국회 제정을 지지하는 것같다.  그렇다면 이제 본 명단에 이름을 올린 통합의 원로들과 장신대 교수들과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은 차별금지법안 국회 통과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1050명의 명단 가운데  자신이 스스로가 이름을 올린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이름을 도용 당한 것인지에 대해 밝혀야 할 것이다. 만약에 이름을 올린 1050명 가운데 차별금지법  찬성과 관계되는 동성애를 지지한다면 본 교단 헌법과 배치되기에 강력히 이들을 징계해야 할 것이다. 

 

이제 지난 103회기 처럼 사회자가(림형석 총회장) 불법을 행하여 총회를 어지럽게 하면 안된다. 재판국원들을 위법하게 권징도 없이 일괄 교체하는 불법을 다시는 행하여서는 안된다.

금번 총회는 생떼  쓴다고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법과 원칙 가운데  105회 총회가 비록 온라인 총회이지만 은혜스럽게 잘 마무리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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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9.19.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부천노회전노회장, 영원한교회 목사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교육자 20년,  국가공인행정사, 사회복지 

            목회 36년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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