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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추진회의 1050명과 예장목회자1000인선언 서명 혼용(같은 단체 ?)

명성건 철회와 차별금지법 제정 지지 - 양쪽 서명 ? ※ 예장추진회의, 예장연대 등은 여러 단체들의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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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20

 

▲     ©예장통합뉴스

        (예장추진회의가 주도한 1050명 서명)

  

예장추진회의 1050명과 예장목회자 1000인 선언 서명은 같은 듯 ? 명성건 수습안 철회와 차별금지법 지지

예장목회자1000인 선언 명단과 예장추진회의 1050명 서명 같지 않다면 즉시 공개하라.

 

본 교단 반명성측 사람들이 작년 총회 이후부터 104회기 명성건 105회기 총회를 앞두고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12개 노회에서(17%) 작년 총회에서 절대적 다수로 결의된(88.5% / 76.4%) 명성건에 대해 결의 무효를 총회에 헌의한 것입니다.

 

물론 총회가 결의한 것을 다음 총회에 재결의한 예도 없을뿐 아니라 치리회가 행한 결의를 결의로 바꿀 수 없는게 법입니다. 또한 전국 노회에서 아무리 헌의한다해도 합법적이지 않는 헌의는 해당 부서인 헌의부에서 정치 872항에 의하면 접수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명성건 헌의가 정치부로 이관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치부로 보낸 것도 위법이요 만약에 명성건 헌의를 정치부에서 다룬다면 그 또한 불법이기에 그냥 정치부와 상관 없다라고 하여 임원회로 돌려주고 임원회는 결의로 재결의할 수 없기에 해당 노회로 반려하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9.21. 온라인 총회 당일 절차보고 시간에 다루어 달라고 생떼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명성건 헌의를 다룰 법이나 절차가 없습니다. 모든 헌의는 부서로 보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정치부로 갔다면 정치부에서 부서조직후에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예장추진회의라는 단체와 통합측 예장목회자연대(여러단체가 섞임)라는 단체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일명 예장추진회의목적은

 

대표적으로 이름 올리거나 그동안 활동하는 분들

(일명, 교회파괴 및 분열 세력들)

 

은퇴 원로 목사 이수영 유경재 정영택 김동호 김지철

목사 주승중 박은호 이근복 임광빈 이길재 이상학 이상갑 주현신 서정오 김주용 등 다수

교수그룹 이형기 임희국 김운용 박상진 손은실 등

장신대 학생그룹 -, -, -,

외부단체 -, -, -, -,-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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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목회자1000인 선언)


1. 사이비 종교인 전광훈 씨와 그의 동조 집단이 주최하는 개천절 집회,
   교회의 집회와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목회자들의 입장.
2,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과 총회수습안 철회 촉구.
3. 차별금지법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대한 입장

□ 일시/ 2020년 9월 18일 (금) 오후 2시
□ 장소/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입구
□ 주관/ 예장목회자 1000인 선언 추진위
□ 기자회견 참석자 대표
홍성현 목사(교단 원로목사)
이형기 목사(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성명옥 목사(예장교회개혁연대)
이승열 목사(한국기독교사회봉사회)
김일재 목사(아천동교회)
이용혁 목사(동광교회)
김희룡 목사(예장 일하는 예수회)

□ 문의/ 임광빈 목사 (HP 010-4723-4823)

 

작년 104회기에서 절대 다수가 결의한 명성건 결의무효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총회 항명인 불법한 조직을 통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작년 총회 이후 1년동안 모임 및 기도회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활동한 것입니다. 이들이 주도하여 105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1050명 서명받은 것에 대한 문제

 

이들은 본인의 동의하에 서명을 받았다고 하고 장신대 학생들은 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남의 명의를 도용한 일도 없다고 했다.

 

그런데 벌써 자신의 명의가 도용되었다라고 하는 분들이 여러명 나타나서 예장통합뉴스에 제보가 온 것입니다.

 

제주노회 ㄱ목사, 함해노회 ㄱ목사대구동노회 ㅇ목사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의를 도용당한 이들은 문자 온 전화번호 010-4723-4823으로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예장추진회의 1050명 서명 단체 사무총장 임광빈 목사로 밝혀진 것입니다. 그리고 통합 예장목회자연대 1000명 서명단체에도 임광빈 목사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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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기 교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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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목회자 1000인 선언  계좌명 임광빈 목사)

 

그렇다면 예장추진회의 1050명 서명 명단과 통합 예장목회자1000인의 서명 명단은 같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여기 서명한 사람들은 양쪽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예장추진회의라는 단체는 작년 104회기에서 총회가 결의한 명성교회수습결의를 철회해 달라는 것이고예장목회자1000인선언은 명성건 철회와 본교단이 반대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지지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뉴스는 양안에(1050명 서명과 1000인 서명) 대해 검토해 본 결과 주도자가 같고 도와주는 단체는 평화k 이사장도 온라인 서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서명)

 

그런데 문제는

 

1. 1050명 서명은 공개했으나, 1000인에 대한 서명은 왜 공개하지 않는지 ?

 

2. 이 두 단체의 주도자가 같은 인물임이 밝혀졌습니다.

     (임광 목사)

 

3. 이 두 단체의 서명을 검토한 결과 명성건과 차별금지법 지지에 대해 동의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뉴스는 진실만 기사화합니다. )

 

4. 예장추진회의가 주도로 서명받은 1050명에 자신의 이름이 도용 당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명의도용)

 

5. 장신대 학생들은 서명에 없다 라고 했는데 실제로 여러명의 이름이 있습니다.

 

6. 통합교단은 정의당이 발의한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하나 이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찬성 및 제정을 지지한다는 것입니다.(예장목회자1000인선언)

 

7. 그렇다면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이 여러명 서명한 것인데 장신대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봅니다.

 

장신대 임성빈 현 총장에게 책임없다 라고 할 수 있는지 ?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장신대의 진정한 입장은 무엇인지 ?

 

8. 이들이 밝힌 1050명 서명과 아직 밝히지 않은 1000인 서명은 뭐가 다른지 ? 본 뉴스 입장에서 아무리 분리하려해도 달리 해석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050 서명자명단에 오른 주요 인물들

                             (장신대 학생  6명 포함)  

 

강치원 목사, 강현숙 목사, 구탁서 목사,  김동호 목사, 김만준 목사, 김의종 목사, 김영주 목사, 김운용 목사, 김의신 목사, 김의종 목사, 김종렬 목사, 김주용 목사, 김지철 목사, 김하종 전도사, 노치준 목사, 류정길 목사, 리종빈 목사, 박상진 목사, 박영호 목사, 박용권 목사, 박은호 목사, 박은호 목사, 박주만 전도사, 박진석 목사, 배수경 목사, 배요한 목사, 서성환 목사, 손은실 목사, 신 정 목사, 신주현 전도사, 심다영 전도사, 안용성 목사, 엄대용 목사, 오상열 목사, 오총균 목사, 유경재 목사, 이근복 목사, 이경재목사.이길주 목사, 이상갑 목사, 이상은 목사, 이상학 목사, 이수영 목사, 이승열 목사, 이용혁 목사, 이장호 목사, 이훈희 전도사, 임광빈 목사, 임준형 목사, 임희국 목사, 장병기 목사, 정 우 목사, 정경호 교수, 정우겸 목사, 정진회 목사, 정진훈 목사, 정태효 목사, 주승중 목사, 주현신 목사, 채수용 목사, 채은총전도사, 최규희 목사, 최삼경 목사, 최현성 목사, 추명성 목사, 한 용 목사, 한국일 목사, 홍인식 목사, 황금성목사. 황영태 목사, 황인돈 목사 황인성 목사

 

총대 여러분

 

명성건 문제는 사실상 작년 104회기 총회를 통해서 이미 끝난 사안입니다. 작년 결의가 이미 시행되었고 지금도 시행 중입니다.

 

예를 들면)

 

1) 중병인 암환자를 수술하여 완전히 치료했는데 치료 이후 치료하지 않는 것으로 합시다

 

2) 부부가 결혼하여(수습안 합의로 결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데 (수습안 결의 시행 중) 결혼하지 않는 것으로 합시다.

 

이건 정말 유치원 학생들도 다 아는 상식인데 어찌하여 목사들이 생떼를 쓰는지 ? 작년 명성건 결의가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102회기 - 103회기 총회시 규칙부와 헌법위와 재판국 보고 거부와 재판국원을 권징도 없이 일괄적으로 갈아 치운 것은 정말 불법 중에 불법입니다.

 

정치 876항에 의거 수년 동안 총회 현안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에 대한 교회의 분열과 갈등을 관리하는차원에서 얼마든지 총대들의 뜻을 물어서 결의할  수 있는 것이 헌법입니다.

 

그리고 작년 수습합의 7항은 모든 법을 잠재우고 어떤 경우에도 교단법과 국가법에 고소 고발 소송을 할 수 없다고 합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총회에서 재론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혹시 치리회가 결의한 것을 바꾸려면 행정쟁송을 제기할 수 있으나 작년 수습합의안 7항에 의거 불가능한 것입니다.

 

결론

 

예장추진회의 1050명 서명과 예장목회자1000인선언의 1000명 서명은 같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명성건 총회수습안 철회와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도용당했다는 분들과 장신대 학생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버젓이 그들의 이름이 서명에 들어 있습니다.

 

통합교단은 차별금지법을 반대합니다. 그런데 왜 장신대 교수들과 상당수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교단 총회가 이단시하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찬성하는지 분명코 자신들의 입장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명성건 헌의 문제는 총회 당일 다룰 절차도 없는 것이 법입니다. 그리고 현재 통합교단 목회자 80% 이상은 작년 명성건 절대 다수의 결의를 지키고 더 이상 거론하면 안된다는 분위기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총대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105회기 총회가 비록 온라인 총회이지만 은혜스럽게 화합 가운데 잘 마치기를 기도하면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9.20.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영원한교회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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