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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총회 결산 2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총회 승인 부결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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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29

  

▲     ©예장통합뉴스

       (임성빈 총장과 이사장 장경덕 목사)

 * 임성빈 총장은 9.30일로 임기 완료이며 이사장 장경덕 목사 외 그를 지지한 이사들은 105회 교회 지도자들의 정서와 배치된 결정을 한 책임을 지고 이사직에서 사임해야할 것이다.

 

온라인 총회 결산 2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총회 승인 부결은 당연하다.

 

지난 9.21. 통합총회의 최대 이변은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승인 부결이다. 임성빈 총장은 자업자득인 것을 알아야 한다. 지난번 8.13. 이사회에서(7:7) 깨끗하게 총장 선임 포기했다면 그나마 남은 명예를 지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를 무리하게 지지하는 이사들과 마지막 한명의 이탈로 8.20일 이사회에서 8:6으(반임성빈에서 한명이 일주일만에 상대로 넘어감) 무리하게 교황 선출하듯이 7번이나 투표하여 억지로 8:7로 옹립된 것이다.

 

임성빈 총장은 세계에서 유수한 신학대학을 오늘과 같이 통합교단의 명예와 장신대의 명예와 경건과 학문의 신학대학을 하향 추락시킨 총장이라고 보고 있다.

 

그 이유는

 

1. 임총장 재임 내내 교수들과 학생들을 총장으로서의 제대로 통제 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2. 임총장 재임 동성애 파동에서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작금의 장신대 = 동성애 라는 딱지에 자유스러울 수 없다.

 

3. 임총장은 당초 무지개 파동으로 문제가 될 때 학교 정관을 정비 하지 못하여 학생들에게 빌미를 제공하여 법원 소송에서 패소한 책임이 크다.

 

4. 임총장은 총회현안에 문제에 교수나 학생들이 깊이 개입하고 수업도 거부하고 특정교회에 시위하러 간 것에 대해 출석 인정 유무에 대해 오락 가락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교수들과 학생들을 학교 정관과 교칙과도 상관 없이 묵인한 것에 대해 책임이 크다.

 

5. 작년 5월경에 예정연이 중심이 되어 학교에 항의차 찾아 갔을 때에도 만나주지 않기에 (면담 요청 정식 학교에 수차례 공문 전 달) 기자회견을 실시했으나 그 이후에도 계속 무시한 태도는 통 합교단 목사 장로들을 아주 우습게 본 책임이 크다.

 

6. 임성빈 총장은 은퇴한 김-- 목사와의 깊은 관계와 그의 영향권 아래 있는 목사들과 이사들의 일방적인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 어 학교를 운영한 책임이 크다.

 

7. 장신대는 임총장이 재임하고부터 신본에 의한 성경과 복음과 경건과 학문은 사라지고 교단신학임을 망각하고 인본에 의한 교 수 개인들의 이념과 철학과 소신과 가치에 따라 강의한 것이다.

(아드--, 다니엘회, 하나회, 각종 시민단체 등에게 신학교 장소 제공, 각종 설교, 세미나, 강연 등)

 

8. 장신대 학생들이 이런 교수한테 무엇을 배웠을까 에 대한 답은 인본적인 가치만 배웠을 것임이 분명한 사실이다. 교회는 사회 언론이나 여론에 조정 받아서는 안된다. 통합의 연합과 일치 포용과 다양성도 신본 위에 있어서는 안되며 오직 성경 복음 주님만이 본질 가운데 연합과 일치 포용 다양성이 되어야 한다.

 

9. 장신대는 교수들이나 학생들은 경건과 학문의 장이 아닌 총회 정치와 이념 투쟁의 장으로 전락시킨 총장의 책임이 크다.

 

10. 장신대 임총장은 자신에게 입맛에 맞는 자들과는 소통하고 쓴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의 이런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11. 장신대 임총장은 지난 8.13일 총장 투표에서 7:7로 실패하여 8.20.에 실시되는 이사회에 투표 3일 전에 8.17일 오후 5시경에 하얏트 호텔 (남산밑) 커피숍에서 서울노회 영--교회 담임목사 김운--목사를 만났다. (사진 첨부)

 

▲     ©예장통합뉴스

 ( 2020. 8.17. 오후 5시경 남산 및 하얏트 호텔 커피숍, 임성빈 총장과 김운성 목사) 

 * 익명의 제보자가  예장통합뉴스에 사진을 제공하여 총회 관련 공익성이기에 사진을 올린 것입니다.

 

* 두명 모두 공인이기에 무슨 이유인지 총장 선거 3일 전에 만남을 공개합니다. 그 교회는 장신대 이사가 두명이나 있다.

(김순-, 이종- 장로)

 

그리고 난 다음 우연인지 뭔지 모르나 8.20. 이사회 투표에서 반 임성빈측 상대편 이사 한명이 갑자기 임성빈 총장 지지로 돌아서서  8:6으로 선출된 것이다.

 

? 두사람이 만났을까 ? (임성빈 총장과 김운 --목사) 여기에 대해 영--교회 김운-- 목사도 대답해야할 것이다.  

 

12. 장신대 이사에 특정교회나 특정 대학 출신들을 편중하여 공천 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공천이다. 장신대 이사나 지방 신학 대학교 이사는 전국 7개 신학대학 출신과 5대 권역내 고루게 공천해야 할 것이다. 이런 공정한 이사 배당 원칙이 없기에 오늘의 장신대가 추락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이는 장신대 외에도 나머지 신학대학도 시정해야 한다.)

 

13. 장신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80% 지지받는 자체가 잘못이다. 임 총장이 평소에 학생들이나 교수들에게 학교 목표에 벗어난 행 위를 할때 제대로 된 쓴소리를 했다면 높은 지지를 받았을까 ?

얼마나 학생과 교수들에 비위를 맞추고 하였으면 80% 일까 ? 훌륭한 스승은 욕을 먹더라도 바르게 쓴소리를 해야 한다.

 

14. 지금 장신대는 학생 지원 감소와 늦깎이 지원생과 일부 학생들이 지방 신학 지원하지 않고 지원자 감소로 광나루 장신대 합격이 쉽다는 것으로 지원한다는 소문이다. 이것 역시 임총장 재임이 만들어낸 장신대 현실의 결과로 본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사람이 다시금 총장으로 지원하고 이를 선임하는 이사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15. 장신대 임성빈 총장 재임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한 이사들은  1차 책임지고 사임하여 새로운 총장 선출에 간여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또 다시 제 2의 임성빈 총장의 아바타를 세울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16. 임성빈 총장 뒤에 통합교단의 하나회 다니엘회 같은 거대한 조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드--와 그 뒤에 은퇴한 김지--목사가 있는 것으로 소문이 무성하다. 이름만 되면 알만한 사람들(하나회 ? 다니엘회 ?, 중대형 목회자 모임? ) 이들 대부분은 교회를 생개척한 일도 없고 남이 세운 터에서 호의호식한 목사가 대부분인 것으로 안다. 고난이 없는 영광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의 피흘림이 없는 영광은 남의 영광을 가로채는 도 적이요 강도같은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하다. (10)

 

17. 이제 총회 신학교육부와 임원들과 감사위원들은 장신대를 비롯한 전국 7개 신학대학 교수와 학생들을 대대적으로 점검하여 성경과 복음과 교회중심에서 벗어난 모든 이들을 과감히 정리 해야 우리 통합교단이 사는 길임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장신대 외 신학교도 똑같다. 이참에 철저히 정리해야 한다.)

 

18. 장신대를 비롯한 전국 신학대학들은 모든 인사에서 학연 혈연 지연에서 벗어나서 성경과 복음적인 방향을 설정하여 대대적으로 정비해야 할 것이다.

 

본인이 총회 이후 글을 자제하다가 반명성 중심으로 총회와 특정교회를 조직적으로 해치는 것에 대해 이제 기력을 좀 회복하여 어제부터 총회결산 시리즈로 2번째로 글을 기고합니다.

 

제가 총회나 총회정치 현안에 관련된 부서활동에 무슨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건 아닙니다. 이게 법이요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그간 총회가 법과 원칙 정도에서 무너졌기에 지금의 통합교단의 모습이 되었기에 장래 총회와 부서가 잘못하여 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본인 판단인 것입니다.

 

본인은 어느 누구와도 상의하지 않고 전적으로 주님의 감동에 의해 본인의 판단으로 총회와 노회와 특정교회를 위한다고 생각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 본인은 통합교단 정체성과 교회 수호를 하기 위한 일에 헌신함을 이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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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목화 36, 교사, 겸임교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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