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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총회 결산 5

친명 단체 예정연은 발전적인 해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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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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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총회 결산 5

친명단체  예정연은  발전적인 해체를 합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창립

(친명 단체 출현)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라는(예정연) 단체는 2018.12.20.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700여명의 통합측 목사 장로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단체이다.

 

예정연 단체 출현의 배경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이 정치 286항에 근거하여 2018.8.7. 합,불법을 가리는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서울동남노회 일명 비대위들의 소송에 패소로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은 정당하는 것을 입증하였다.

 

그러나 총회재판국 판결 이후 교단내,외에서는 이 판결이 잘못되었다고 온통 난리가 났다. 명성교회가 거대한 돈과 권력으로 총회재판국원들을 매수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결을 이끌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광나루 장신대를 비롯한 7개 신학대학 교수들과 그 가운데 특별히 장신대 일명 세교모교수들과 학생들이 강력한 반발이 있었다.


특히 그 중에서 교수 출신 목사들과(인천 주– , 광화문의 이– , 강남의 김 – ) 당시 방송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던 김동-목사가 연일 언론에 나타나서 특정교회를 비방하고 나섰다.

 

그리고 전국의 여러 노회에서 특정교회를 비방하는 성명서가 남발되고 심지어 세상 언론들까지 합세하여 연일 특정교회를 두고 북한식 세습 이라고 교회에 대해 나쁘게 프레임을 씌워서 대대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통해 특정교회를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103회기 총회(림형석 총회장)

 

이러한 특정교회 세습이라는 프레임이 강력하게 홍보되어 103회기 총회에서(전북 이리신광교회) 총회 법리부서인 규칙부와 헌법위원회와 총회재판국 보고를 표결로 거부 처리하는 해괴한 일이 발생했다.

 

, 특정교회건에 대해 세습이라는 말로 법리부서에서 법대로 처리한 것을 두고 돈과 권력에 매수당했다 라고 주장하여 법리부서의 보고 자체를 무효화 시키고 특정교회 재판건 판결에 대해 보고 자체도 거절한 것이다.

총회재판국 판결은 판결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데 이도 총회석상에서 거부한 것이고 재판국원 1-2년조 국원들이 권징 사유도 없이 일괄적으로 총회에서 결의로 갈아 치운 것이다.

 

특정교회는 이로 인해 총회재판국에서 승소하였지만 103회기 총회에서(림형석 총회장) 특정교회에게 유리하게 해석한 헌법위원회 보고 자체를 총대 1,360명 중 반대가 849(62.4%)이며 보고 받자는 찬성측 총대들은 511표로(37.6%) 거부된 것이다.

 

그러나 특정교회에 대해 반감이 거센 호남지역에서 처음에 생각하던 것 보다 많은 총대들이(511) 특정교회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회 친명 반명 구도 재편

 

이때부터 친명과 반명 구도가 총회에서 드러난 것이다. 그런데 친명이라기 보다는 특정교회에 대해 세습이라고 주장하는 전체 총대들이 1,360명 가운데 세습이라고 주장하는 총대들이 849명이요(62.4%) 합법적인 청빙이라고 주장하는 총대들이 511명으로(37.6%) 나타났다.

 

이때부터 우리 총회는 친명과 반명 구도로 나누어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총회 분열은 해외 선교사들 가운데서도 친명과 반명 구도로 분열되는 아픔을 겪었다.

 

특정교회는 2018.8.7. 총회재판에서 서울동남노회가 허락한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이 합법이라고 승소했지만 졸지에 총회에서 여론 재판에 그 모든 결과가 뒤집어진 것이다.

 

이로 인해 반명측 인사들은 연일 일반방송과 기독교 방송인 CBS를 중심으로 기독시민단체들과 합세하여 특정교회에 대해 계속적이고 대대적으로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홍보하니 졸지에 그 교회만 나쁘게 홍보되는게 아니라 기독교전체가 사회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앞뒤 다 자르고 – 교회가 세습하면 됩니까 ? 안됩니까 ? - 라고 물으니 사람들은 앞뒤 사정도 모르고 세습은 안된다는 인식을 강력히 심어주는 것이다.

 

예정연의 창립

 

이때 갑자기 나타난 단체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였다. 이 단체를 주도한 최경구 목사는(부천노회 전노회장) 이미 2018.8.7. 총회재판국 판결에 불복하여 선동하는 당시 주승-, 김지-, 김동-, 이수- 목사 등 중심 세력과 장신대를 비롯한 각종 단체들의 성명서를 대응하여 재판의 정당성과 합법적인 것을 꾸준히 글을 기고하여 총대들에게 알린 것이다.

 

이때부터 통합총회 소속 목사 장로들은 친명 인사들과 반명 인사들로 나누어지게 된 것이다.

 

이때 창립된 것이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가 최경구 목사 중심으로 2018.12.20.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통합측 목사 장로들 약 1,000명을 모아서 정식으로 창립된 것이다. 여기에 최경구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정식 선임되고 공동회장을 비롯하여 약 50여명의 임원을 조직하여 105회기 현재까지 활동한 것이다.

 

일명 예정연 단체의 목적은 103회기 총회에서 특정교회에 대해 헌법을 위반하고 불법적으로 불리하게 진행된 것을 바로 잡기위해 나선 것이다.

 

이제 제가 특정교회 행정적인 변호를 위해 활동한 것부터(2018.8.7.) 105회기 총회까지 만 2년이 넘도록 수백편의 글과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그간 총회재판국에서 1:1의 결과에도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 다수의 결의로(88.5% / 76.4%) 특정교회가 다시금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된 것이다.

 

그런데 105회기 총회 이후 또 다시 특정교회건 결의를 무효화 시키려고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12개 노회가 헌의한 것이다.

 

반명성 인사들

 

또한 반명성 측근들의 대표격인 은퇴목사 그룹- 이수- 김동- 유경- 정영김지-목사들이 있었다.

 

그리고 현직 시무목회자 그룹에서 전통적인 교회에 이제 갓 부임한 이상 김주- 김경- 주승- 주현 – 이상- 포항에 박영- 등이 있었다.

 

특히 그 중에 고통받는 특정교회 부목 출신인 창동 염- 교회 황성- 목사도 반명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서울동남노회 엄- 목사도 반대편에 강력하게 특정교회를 비방하는 편에 섰다.

 

그중에 불순한 단체로 아드폰테스와 은퇴한 김지- 목사가 운영하는 단체를 중심으로 통합측 하나회라는 오랜동안 인맥으로 똘똘 뭉친 손달-, 이순- , 황성- ,류영- 중심으로 시기 질투의 발로 인지 그동안 꾸준히 특정교회를 비난하고 뒤에서 반명 대열로 자문격으로 특정교회를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104회기 총회

 

이제 98회기 반명성측 인사들 88.5%에서(일명 세습법 찬성자) 104회기 친명 우호적인 총대들 80-90%로 돌아선 것이 확인된 것이다.

 

그래서 예정연의 대표인 최경구 목사는 이제 총회가 특정교회에 대해 교회중심으로 우호적인 것을 확인했기에 더 이상 친명과 반명 구도는 안되고 건전한 복음적인 총회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설정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 것이다.

 

즉, 예정연의 목적인 통합교단 정체성과 특정교회 수호로 사명을 감당하고 좋은 결과로 임무를 마쳤기에 105회기 총회 이후에 해산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본인이 105회기 총회 이후 결산 시리즈로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에 기고한 총회결산친명 반명 구도는 안된다라는 글을 통해 이미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총대님들과 현장 목사 장로님들의 호응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스스로가 특정교회 문제가 잘 해결되었기에 친명적인 단체에서 예정연이 먼저 해산할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예정연이라는 단체는 최경구 목사가 총회와 명성교회 구하기에 소수의 사람들과 거의 일방적으로 만든 단체이다. 이제 그 목적을 다 이루었기에 해산하는 것이 맞고 친명 단체로 알려져 있기에 당연히 해산하는 것이 교단 총회나 그 교회의 입장에서도 좋을 듯 한 것이다.

이제 본인의 생각은 12월초에 총회를 통해서 발전적인 해체를 통해 본 교단 총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새로운 사명의 길로 가려고 합니다.

 

이제 우리 총회가 친명과 반명 분위기 중심을 탈피하여 오직 주님의 교회로서 성경과 복음 중심의 교회로 코로나19 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주님이 각자에게 맡긴 교회에 대해 내정간섭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장이나 잘 돌보는 복음적인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친명은 없다. 그러니 더 이상 반명도 사라져야 한다. 이제 특정교회에 대해 청빙이냐 세습이냐 라는 말은 의미가 없다.

 

이제 통합교단 목회자 후임 청빙에서 본 교단 목회자이면 누구든 교인이 찬성하면 청빙되는 것이 당연하고 누구도 거기에 제동 걸면 안된다. 이러한 교회가 내분을 겪으면 안되고 쓸데없이 불신자들과 신자들에게 마귀가 틈 타도록 교회 분쟁의 빌미를 주면 안된다.

 

이제 친명은 없다는 의미에서 예정연 단체는 이즈음에 발전적인 해체로 새로운 길을 갈 것이다.

 

105회기 총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부디 105회기 신정호 총회장님을 중심으로 총회 일을 제대로 하게 모든 통합측 교회 지도자들은 뒤에서 기도하고 적극 총회 활동을 응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수년동안 어려움을 겪은 명성교회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갖고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많은 헌신한 것을 인정하고 또 다시 새로운 리더를 통해  더 헌신하게 적극적으로 기도해 주시고 응원하여 세계최대 장로교회의 자랑이요 한국기독교의 대모델 같은 교회의 모습을 계속 이어 나가게 기도하면서 응원 합시다.

 

그동안 명성교회를 위해 염려로 기도하고 응원한 모든 분들에게 총회를 통해 수년동안 고통받은 그 교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립된 예정연 대표회장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친명 단체는 없습니다. 오직 통합총회를 위해 한국기독교를 위해 앞으로 새로운 단체로 출발할 것을 약속드리며 감사를 드립니다.

, 또 다시 계속해서 본 교단 총회와 특정교회에 혼란을 초래한다면 특정교회 우호적인 80-90%의 통합 교회 지도자들이 관심 갖고 강력히 대처할 것임을 알립니다.

 

2020.10.4.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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