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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별동대의 명칭은 없다.

예정연 회원들과 관심있는 여러분들에게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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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06

 

▲     ©예장통합뉴스

 

예정연 회원들과 관심있는 여러분들에게 알립니다.

 

 

예정연은 총회가 헌법을(103회기 이리 신광교회) 유린하고 명성교회에 대해 고의적으로 어려움을 주고 고통을 안겨 주었기에 명성교회 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그러나 104회기 총회 결의(88.5/76.4%)를 통해서 파악된 본교단 총대들의 뜻이 이제는 명성교회에게 더 이상 어려움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정치 286항은 의미가 없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98회기에 만든 정치 286항은 명성교회를 염두에 두고 만든 졸속이요 불법인 법안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이 법안은 전국 노회 수의를 걸치지 않고 집행한 처음부터 불법적인 법안입니다.

 

그리고 장로교회의 정치 원리의 근본은 교인들이 자신의 교회 목사 선택은 교인들의 자유이며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정치 286항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법안이면 오늘과 같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이 법안을 적용한다 해도 은퇴한 목사의 해당교회 후임 자녀 청빙은 이 법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99회기 총회 2863호 입안 실패, 소망교회)

 

* 본인은 정치 286항을 만든 98-99회기에 총대로 참석

 

이제 명성교회는 104회기-105회기를 통해 명성교회를 위하는 우호적인 총대들이(교회지도자들) 본 통합교단의 85% 이상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반명성들 10% 정도가(5% 중립) 별다른 방법과 (소송 등) 아무리 목소리 떠들어도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확인했기에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총회를 앞에서 운영하는 관련자들도 104회기 총회 결의를 (88.5%/76.4%)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정치부장 선출시에 현 정치부장 이성주 목사의 소견 발표
(2020.9.25. 오후 2)

 

자신은 친명도 반명성도 아니지만 104회기 총회 결의를 지켜야 하고 더이상 총회가 혼란하면 안됩니다. ’

 

그리고 이제 명성교회 역시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고 선언과 확신하며

2021.01.01. 위임목사 복귀시에 성령의 능력을 구하기 위해 하루 한끼 금식 기도로 돌입한 것으로 압니다.

 

예정연은 사실 명성교회 별동대’ 라는 별칭 아닌 별칭의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공격과 모욕적인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가운데 심지어는 나에게 전화하여 30분 이상 내내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과 관계지어서 욕설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녹취록 보관)

 

그 외에서도 수많은 오해와 모욕적인 언사와 심지어 저의 교회까지 찾아와서 시위하였으나, 나는 그 시위꾼에게(-) 도리어 한국교회를 망치는 행동이라고 도리어 야단과 고함을 쳤습니다.

 

예정연의 해체 (그동안 300편 이상의 글을 씀)

 

그런데 이제 명성교회가 완전히 회복된 즈음에 예정연이라는 이름의 단체는 더 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습니다. 예정연이 계속 존재하면 명성교회도 부담이고 총회도 부담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예정연 역시 명성교회 별동대라는 딱지를 떼기 어렵기에 아무리 한국교회나 우리 교단을 위해 선한 일을 하더라도 예정연이라는  이름은 빛을 바랠 것입니다.

 

그리고 장신대 임성빈 전총장은 여러가지 문제로 우리 예정연이나 본 교단 장로님들과 기타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재임하면 안된다는 염원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여러사람들을 사용하시어 낙마시킨 것입니다.

 

장신대는 임성빈 전총장이 총회에서 낙마하므로 인해 자존심의 상처를 입어 교수들이나 직원들이나 학생들이 반발하나 이제 곧 시들어 질 것입니다. 그리고 속히 새로운 총장을 이사회에서 선임하려고 서두르고 있기에 우리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정연의 목적 달성

 

, 우리 예정연이 적어도 큰 일 두가지를 해결하는데 중요하게 쓰임받은 것은 확실합니다.

 

, 명성교회 문제 완전 해결

, 장신대 임성빈 총장 재임 탈락 

 

이제 우리 예정연은 총회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나타났고 그 정체성에 걸림이 되는 명성교회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이 해결되고 장신대의 경건과 학문에 걸림이 되는 총장을 낙마 문제 해결 되었습니다.

 

이제 예정연은 수년간 통합교단의 최대 현안이(명성교회 회복, 장신대 임성빈 총장 낙마) 해결되므로 인해 하나님의 새로운 뜻을 구하던 중 발전적인 해체를 결심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의 예정연 임원 선정은 급하게 만들어졌기에 주위의 몇사람의 추천을 받아 대표회장이 일방적으로 얼굴도 보지 않고 임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상 서로들의 성향을 잘 모르기에 문제가 많고 지금도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명성교회 별동대는 없습니다. 주님은 앞으로 통합교단의 건전한 교회 지도자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한국교회는 인간적으로 보면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교회는 절대로 망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성령의 불로 정화시키는 것으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은 저에게 새로운 길을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건전한 회복을 통해 세계교회의 회복을 바라 볼 수 있다고 거창한 것 같지만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들때도 사실상 어느 누구와도 의논하지 않고 만들었고 (만들기로 작정하고 난 후 몇사람과 의논) 지금도 하나님은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을 위해 저에게 결심을 준 것입니다.

 

이제 본인은 결심했기에 누구든지 저와 뜻을 같이 한다면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 참여자는 예정연 회원과 같이 통합측 목사와 장로님들로 구성될 것이며 제가 필요할 때는 통합교단 평신도들까지 자문을 받을 것입니다.

 

예정연은 이제 총회 관련자들과 명성교회와 건전한 장신대의 앞날을 바라는 많은 이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박수칠 때 떠나야 합니다. 이게 정답 중에 정답입니다. 우리 예정연이 이름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총회도 명성교회도 장신대에도 그리 좋은 일이 아닙니다.

 

예정연을 만들 때 주도한 본인은 그 목적이 달성했기에 절차에 따라 속히 해체하고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진짜 정체성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합니다.

 

누구든지 과거에 어떤 사람이든 현재 새로운 단체를 만드는데 저와 뜻을 같이 하고 찬동한다면 같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뜻이 맞지 않다면 동참을 요구하지 않고 그런 사람들은 참여하면 안됩니다.

 

차라리 그들끼리 별도로 단체를 만들어서 주님이 주신 일을 하시면 됩니다. 서로 뜻이 다른 사람들이 참여하여 분쟁하면 주님의 화평을 방해하게 되고 주어진 목적 달성에도 문제가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제 예정연을 11-12월 중에 해체한다고 하니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발전적인 해체

 

그러나 예정연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전적인 해체로 새로운 주님의 사명의 길로 갑니다.

 

지금은 구약 성경 사사시대와 같습니다. 한국교회나 통합교단 역시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절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들의 생각이지 주님의 생각은 절대로 아닐 것입니다.

 

진정한 주님의 교회는 갈수록 더욱 견고합니다. 새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기존 건물을 해체 하듯이, 중병 걸린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도의 수술을 하듯이 예정연도 건전한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앞날을 돕기 위해 건물을 새롭게 짓는 것과 같은 구상을 주었기에 저는 예정연 처음에도 누구와 상의없이 이제 새로운 길도 누구와 상의하지 않고 12월 중에 깃발을 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인도를 받기를 원합니다.

 

예정연 여러분들과 통합측 목사 장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순수한 마음으로 통합측 정체성과 명성교회 회복을 위해 앞에서 이끄는 저를 믿고 따라 주었던 그 마음을 그대로 믿고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친명성도 반명성도 없고 오직 통합교단과 한국교회를 지키고 건전하게 부흥시키는 일만 남은 과제로 봅니다. 기고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라 실언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기에 사람의 겉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최경구 목사의 대략

 

 

본인은 교사로 18년을 근무하다가 가족들만 데리고 교회를 92년에 생개척하여 초반에 부흥하여(93년 새벽기도 참여 80명, 교인 200여명) 교회를 건축했으나 1997년에 IMF로 인해 (15) 교회가 부도를 경험했고 지금도 그 후유증이 조금은 남아 있습니다.

 

본인이 1995년에 전국적으로 부흥회와 세미나를(주제: 교회바로세우기, 개척교회 바로세우기) 주도하여 이끌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23일 세미나 비용 20만원 받았고 지금도 당시 기독교 신문 당시 광고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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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도 전도사로 개척하여 1995년 5월경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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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남노회에서 안수받고 5년 뒤 분립된 부천노회 소속으로 초반부터 노회 안에서 교회 개혁을 주도 하였습니다. 그때 미조직 교회 목사는 시찰장과 임원과 총대로도 갈 수 없다는 기득권에 대항하여 많은 투쟁을 외로이 한 사람입니다.

 

그때 나는 노회로부터 목사직을 권징 없이 노회시에 졸지에 무임 면직 당할 뻔도 했으나 법적인 투쟁으로 (민사형사) 해결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시 기득권들이 부천노회 임원들을 선출하는데 사전에 짜고 쪽지에 임웜 명단을 기록하여 각본대로 부정선거를 실시한 것에 대해 본인이 주도하여 총회와(각하) 법원을 통해 모든 임원들이 법원에 사임서를 제출하므로 인해 무효화 시킨 전례가 있습니다.

 

그때 교계 특정 신문에 대서 특필된 것입니다. 다음해에 기득권들에게 괘씸죄에 걸려서 나를 무임 내지 면직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하나님은 이 모든 것에 나에게 승리를 주셨고 그 뒤 10년 후에 오히려 기득권의 도움을 받아 노회 서기와 부노회장을 걸치지 않고 바로 노회장에 선출된 것입니다.(당시 하부 임원 2회 봉사)

 

이제 본인은 금년 12월말이면 호적 정년 은퇴입니다.(실제로 49년 소띠 72) 그러나 모세가 80세에 쓰임 받고 미국의 트럼프나(46년 생) 바이든(42년생) 같은 정치 지도자도 70세가 훨씬 넘었고 국민의 힘의 김종인 비대위원장도 80(40년생)입니다.

 

저는 이제 제가 먹고 살 것은 최소한이지만 총회 연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돈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명분이 있고 주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고자 하면 저는 주실 줄을 확실히 믿습니다.

 

저는 솔직히 목회생활 동안 교회 형편상 다른 지출이 우선이라 저에게 생활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얼마간에 빚도 있지만 평생동안 돈 걱정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남은 여생을 즐겁게 매사에 틀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를 갖고 살기를 원합니다.

 

얼마 전에 마누라에게 내년 1월 부터는 고정적으로 생활비만 150만 주면 되냐고 물으니 100만원 주어도 좋다고 했습니다.

 

네 그 정도야 줄 수 있다고 봅니다.(총회 연금 등 고정 400만원 수입, 주택 대출과 보험료 등 월 150만원 지출)

 

그래서 저는 별로 돈과 시간에 매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담임하는 교회당은 조그마한 지하실에 23년째 살고 교인은 저희 가족 10명과 장로 2명과 기타 몇명으로(교회건축 부채로 교회 4번 옮겨서 교인수 감소) 가족들이 나오면 교회는 문을 닫아야 할 형편이기에 할 수 없이 제 마누라가 노회 전도사 자격자이기에 후임 담임 목회자로 세워 교회의 맥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아마 우리교회 교인들과 가족들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아버지요 남편이라고 나 듣는데서는 합니다. 나는 그게 행복입니다.

 

나의 아내는 내 설교를 녹음하여 집에 와서 다시 듣습니다. 자기 남편의 설교가 최고랍니다. 나의 아내는 고신측 교단에 장로 딸이고 우리는 중매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들 셋이고 둘은 장가가고 하나는 장가가기 싫다하고 두 며느리는 서울의 대형교회 청년팀장으로, CCC 간사 출신 중형교회 청년으로 시집 와서 두 집 3 손자로 행복하게 살고 지하실 조그마한 교회 시집 온 즉시 잘 출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자녀들과 며느리들과 손주들과 예배드리고 그들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주님은 나에게 이런 행복을 주셨고 앞으로도 계속  주실 것을 나는 확신하며 믿습니다.

 

제 이야기를 장황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제 저에 대해 연구하고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 사람이 과거에 누구인지와 무엇을 했는지가 뭣이 중요합니까 ? 지금 현재 주님에게 어떻게 쓰임받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사람을 만날때 그 사람의 외모나 평판이나 주위의 이야기보다 지금껏 남들이 무어라해도 지금 현재의 모습과 겉과 속이 진솔한 모습을 보고 만나고 사귑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기독교가 예전에 모습을 속히 회복하고 우리 통합교단이 속히 모두들 하나되어 화합하는 모습을 보기를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반드시 가까운 시일 내로 이런 날이 올 줄 믿습니다.

 

지금 통합측 많은 목사, 장로님들은 저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기에 문자나 전화로도 주문이 많습니다. 교단 총회 소식을 저를 통해서 듣는다고 좋아들 합니다. 총회와 노회 운영은 투명해야 합니다.

 

아마 105회기 신정호 총회장님과 임원들은 과거 총회장들처럼 닫힌 귀가 아닌 열린 귀로 통합의 모든 지도자들의 말을 경청하려고 합니다. 우리들은 올바르게 총회를 이끌도록 뒤에서 기도하고 격려하고 응원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10.6. 새벽 3시 - 6시까지 쓴 글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정연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     ©예장통합뉴스

 

 

참고로

 

* 국가 공인 행정사는 행정업무 도움에 쌍방 계약하면 변호사처럼 수천만이나 수십억을 수임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제가 글을 한편 써 주면 200만원 정도로 받으며,  A4 용지 몇장의 행정대필을 해도 수십만원이나 수백만원이나 수십억을 받아도 되는 직업이 행정사입니다. 그러나 수년간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달려 왔기에  돈과 관계되는  저 개인적인 일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간 국가공인행정사들을 수년간 교회에서 전국적으로 제가 교육시켰기에 지금도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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