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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과 한세연 대표회장 긴급 기자회견 자료

장소: 최경구 대표회장 사무소(10.15.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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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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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과 한세연 대표회장 긴급기자 회견

(2020.10.15. 오후 2시)

장소: 최경구 대표회장 사무소

부천시 상일로 126.402호 뉴법조타운

 

배경

 

예정연의 창립과 활동과 성과와 한세연 창립 배경과 활동 설명

한세연을 통한 활동 예정에 대해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1. 예정연의 창립과 활동과 성과 (2018.12.20.-2020.12)

 

예정연의 태동 배경과(2018.8.7. 총회 재판 이후)

총회 재판국 판결 불복에 대한 정당성 홍보 첫 번째 글로 대항

2018.12.20. 창립하여 7차 세미나와 기자회견 임원 수련회

명성건 총대 상대 꾸준히 설득 결과 저를 비롯하여 회원들

350여편의 글로 총대들 복음과 법리논쟁 꾸준히 설득함

* 담임목사 청빙은 개교회 자유이며 정치 286항 목사 청빙 당초 입안시 문제점 제기 헌법위 해석과 두 번의 재판, 총회 98회기 처음 입안시 즉석 결의로 노회 수의 걸치지 않음으로 불법 입안 (명성교회 총회) 그 뒤 보강 99회기 총회(소망교회) 세부안 1.2.3.항 중 은퇴한 목사 3항 입안 실패로 폐기

총회 총대들 개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진리 문제가 아닌데도 수년간 다툼으로 총회 교회를 보는 사회적 시각으로 위상 추락

총대들 피로감과 진리 문제가 아니고 담임목사는 선택 개교회 자유

헌법 2편 정치 1장 원리 양심의 자유 교회의 자유 직원 선택의 자유

정치 28698회기 즉석 입법 그후 노회 수의 없어 근본적으로

불법 입안 표적 입법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기에 결국 문제가 됨 정치 286항 해석 혼란 4번 총회재판 1:1 수습함으로 재재심포기

20210101 김하나 목사 복귀 명시

104회기 절대 다수 결의로 88.5% / 76.4% 헌법개정 보다 많은 찬성 통과 다툼의 소지 정치 876항 교회 분열과 갈등관리로

총회결의로 완전 종료

코로나19로 현장예배 포기 온라인 예배에 대한 문제점 제시

성명서 발표 20200301 광고

교회 소모임 금지 등에 정부는 교회측과 대화하라

교회와 예배를 모르는 사람들이 교회와 예배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은 합당하지 못하다. 정부는 교회와 예배 전문가인 목사님들과 소통하라. 그 뒤에 한교총 정부 대화

 

2. 명성교회 문제와 정치부 헌의 문제

 

12개 노회 104회기 명성건 무효 헌의

법리부서 간담회 20200528 총회장과 법리부서 임원 9명 간담회 총회장실에 결론냄 김태영 총회장 외부에 간담회 결과 발표 안함

불법헌의로 반려해야 결론 정치 872항 합법적 헌의만 접수 어김

정치부 소관 아님 임원회 반려 모든 헌의는 부위원회에서 다루고

나와야 한다. 당초 헌의 반려처리함이 법이고 정치부 부서 잘못됨 당연 반려 정치부 실행위원회 다음 결정 예정 한국기독공보 기사 제공

 

명성건은 이미 종료이나 아직 이행 중 김수원 노회장 김하나 목사

20210101 복귀로 완전 종료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3. 장신대 임성빈 총장 총회 거부로 낙마

 

장신대 개교 이후 임성빈 총장 총회 총대들에게 불신임 초유의 사건임

1338명 표결 중 634: 704 70표차로 부결 (36표만 더 받았으면 결의)

 

장신 이사회 총장 선출의 문제점

 

임성빈 총장을 이사회에서 몰래 재임 결정 반발로 재론하여 7번 투표로 재임 결정의 모순 교황 선출하듯 21대 총장 결정된거 총회에서 승인 부결

(항존직 투표 3/ 인선 단 한번 과반수 미달은 탈락 7:7 일 때 탈락 시켜야)

 

장신대 정관 이사회 추천 후 총회 승인 후 문교부 보고

그간 30여 차례 문제 제기함 동성애 파동 총회 현안 과도하게

세교모와 학생들 개입의 문제로 총대들 불편해함의 결과

총회 하루전에 제가 임성빈 총장 선출 7번 교황 선출하듯 투표

문제 제기함 결국 낙마 특히 장로 총대들 동성애 파동으로 임성빈

총장 거부 벼름의 결과로 낙마에 도움

 

4. 한세연 활동 전망과 향후 활동

 

(통합총회 감시와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한 발전 코로나19 이후 대비 대안 제시 대정부 교회입장 대변 역할 통합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바로선다 강단오염 성경과 복음의 강단회복)

 

예정연의 사명 완료로 새롭게 출발

명성교회나 친명 반명 총회 모두 부담 당연 해체

한세연은 예장통합교단이 변하면 한국교회가 변한다는 믿음과 신조로 전열을 정비하여 10.13 창립

 

임원 약 50명으로 출발 공동대표 자격 명시 목사는 노회장

장로는 부노회장 이상 역임자로 한다.

총회에서 대표회장 선임하고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이 총회에 추천하여 추인 받음 수시 임원 보완 회비 납입자 정회원

나머지 준회원

예장통합이 바로 서면 한국교회 바로 선다 강단오염

정관 목적과 사업에 의해 방향 제시 남북통일 대비

통합총회 감시와 견제 대안제시 헌법대로 운영토록 감시

소수 몇사람의 교단정치 배제 통합총회 좌우지 못하게

총회법리부서 헌법대로 운영하고 한국교회 장자교단으로서

책임을 다하도록 한다.

 

결론

예정연의 그간 활동 성과 요약

 

 

1.명성교회 법적 논리 설득으로 총회적으로 정통성 확보

2.코로나19로 예배에 대한 꾸준한 교회 입장 대변

3.장신대 총장의 부정적인면 부각 30여편 글 기자회견 등

동성애 파동 총회현안 교수 학생들 과도하게 개입 수업포기하고 시위해도 출석처리 교수들이 학생들 선동 현장교회 지도자 우려

 

4. 기타 대표회장의 소신

광화문 집회의 목소리 경청과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 아니다.

이단은 기존 교리 변조 자신들의 교리가 있어야

여론에 의한 정치적 이단 안된다 주장 그 이후 각교단 잠잠

 

5. 예정연에 발전적 해체 예정과 확대개편 한세연 출범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로서 정관 목적과 사업을 할 것입니다.

 

첨부 정관 일부 첨부

 

 

주요 정관 내용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출범

(약칭 : 한세연, KCKI)

 

예정연의 출범과 발전적 해체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라는 단체를 2018.12.20. 출범시켜서 현재까지 운영한 최경구 목사는 2020.10.13.을 기해서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를 발족했다.

 

예정연은 2018.9.10. 예장통합 103회기 총회에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에 대해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김하나 목사가 취임한(2017.11.) 것이다. 그런데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들에 의해 총회재판국에 정치 286항을 무리하게 적용하여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제소한 것이다.

 

이에 대해 총회재판국은 비대위들의 제소를 기각시켜서 서울동남노회가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허락에 대해 합법적임을 재판을 통해서 확인시켜 준 것이다. (2018.8.7.)

 

그런데 총회재판이 돈과 권력에 의해 잘못된 것이라고 반명성측 여러 인사들이 세습이라는 북한식 프레임을 씌워서 총회적으로나 사회여론 몰이하여 한국기독교내는 물론이요 일반 언론들까지 가세하여 명성교회를 엄청나게 흔든 것이다.

 

이로 인해 103회기 통합총회는 (림형석 총회장) 헌법과 상관없이 불법을 자행하여 당시 법리부서인 규칙부와 헌법위원회와 재판국 보고를 당연히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부한 것이다.

또한 당시 재판국원들을 권징도 없이 일괄교체하여 총회재판국 판결을 재심에서 뒤집으라고 고의적으로 헌법을 유린한 것이다.

 

이로 인해 통합총회 교회 민초같은 교회 지도자들이 2018.12.20.에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 갑자기 최경구 목사가 주도하여 전국에서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예장통합의 정체성과 억울하게 인민재판당한 명성교회 구하기 위해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를 창립한 것이다.

 

그간 2년여 동안 (2018.8.7. 총회 재판 이후 첫 단추) 총대들을 상대로 꾸준히 성경과 법리 논쟁을 통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정치 286항의 잘못된 적용으로 혼란이 온 것에 대해 합법적임을 알린 것이다.

 

2019.9. 104회기 총회에서 절대다수의 총대들의 뜻에 따라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위원회를 통해 수습안 7개항을 비대위들과 합의하고 총대들의 절대다수의 뜻에 따라 (88.5%/76.4%)

결의하여 사실상 명성교회건은 해결된 것이다.

 

그런데 104회기 총회(김태영 총회장) 이후 명성건 총회결의시 잠잠하던 일부 서울노회와 강남노회를 비롯하여 12개 노회가 명성교회 총회 결의 무효 헌의를 통해 일부 총대들이 항명식 불복종 운동이 일어난 것이다.

 

이에 대해 105회기(신정호 총회장)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총회는 일부 총대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총회는 법대로 진행하여 사실상 명성교회건은 종료된 것이다.

 

이제 약 2달이 지나 2020.1.1.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김하나 복귀함으로 인해 수년동안 총회현안으로 끌어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건은 모든 것이 끝난 것이다.

 

이로 인해 명성교회 전 성도들은 김삼환 원로 목사님를 비롯하여 하루 한끼 금식기도로 김하나 담임목사 복귀시까지 금식기도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예정연 활동은 당초 명성교회 회복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 단체이기에 사실상 주님의 도움으로 그 목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이제 주님안에서 뜻이 맞는 분들과 새로운 단체를 설립하여 코로나19로 인한 교회의 심각성과 오늘날 강단의 오염으로 성도들에게 혼란 등에 한국교회와 통합총회와 교회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예정연은 12월에 절차에 맞게 발전적으로 해체하기로 한 것입니다.

 

새롭게 출범한 '한세연' 단체를 소개합니다.

 

단체명 :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일시 : 2020.10.13. 오전 11

장소 : 최경구 목사 행정사 사무실 (부천시 상동)

임원단 위촉 참여 및 위임 : 50여명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정관의 대략 (목적과 사업과 회원)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정관

(한세연, 영문 KCKI)

 

1[명칭]

본 연대의 명칭은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로 하고 영문 표기는 KCKI로 한다

 

2[위치]

본 연대의 사무실은 대표회장이 지정한 곳으로 한다.

 

3[목적]

본 연대의 목적은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정체성과 소속 된 지()교회들이 성경과 복음가운데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교회들을 보호하며 남북통일에 대비하여 관련된 것을 준비하는데 있다.

 

4[사업]

 

본 연대의 목적의 완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한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의 오염된 교회 강단에서 기독교 정체성에 맞게 성경과 복음으로 바로세우기 운동을 한다.

한국교회와 통합 교단에 소속 된 지()교회들을 분열시키거나 훼손하려는 개인 또는 단체들로부터 교단과 지()교회들을 보호한다.

한국교회와 관련 단체 (CBS, NCCK, 기독언론, 기독시민단체 등) 대상으로 정체성에 대한 연구와 개혁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교회와 소속 지()교회들의 문제에 대한 부당한 외부의 공격들과 개입들로부터 방어한다.

불순한 기독교 언론들이나 일반의 언론들 및 각종 인터넷 매체 등으로 인하여 지()교회에게 어려움을 주는 일들에 대해 대처한다.

본 목적에 찬동하는 회원들 및 일반인들로부터 회비, 후원금, 찬조 등을 받는다.

기타 본 목적에 관련되는 출판, 인쇄 등과 한국기독교와 통합교단 전반에 관계된 각종 사업 등을 확대한다.

남북 통일에 대비하여 각종 연구 세미나을 개최하며 기독교 방법으로 주도하여 준비한다.

 

5[회원의 자격]

 

본 연대의 회원 자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에 속한 목사(은퇴목사 포함), 장로(은퇴장로 포함)로서 본 회의 목적에 찬동하는 자들로 하며 대표회장이 회원으로 승인한 자로 한다.

 

단, 통합교단 목사 장로가 아니라도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자문이나 연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고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각종 회의에서 발언할 수 있게 한다.

 

20201015

 

예정연 대표회장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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