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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영원한교회 주일예배 - 율법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출 20:8절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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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18

  

▲     ©예장통합뉴스

     *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10.13. 창립)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20:1-11

십계명 강해 8절 중심 설교(내용 일부 발췌)

 

 

 (2020.10.18. 설교 내용 )

 

율법이 죽어야 교회가 산다.

 

기차는 레일 두 바퀴를 통해서 굴러 간다. 즉 믿음의 사람들은 위로 하나님과 수평적으로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믿음이 있노라하면 주의 사람들에게 그 믿음을 실천해야 합니다.

 

안식일을 어떤 자세로 지킬 것인가 ?

 

오늘 말씀은 지난주에 이어 출애굽기 강해 중에 8절 중심 안식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안식일은 어떤 날인가 ?

 

천지창조 후 안식한 날입니다. 거룩한 날이다. 거룩이란 윤리도덕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이다. 똑같은 양도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면 거룩한 물건이다. 교회의 물건은 성구라고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쓰임받기 때문이다. 거룩을 인본주의 윤리도덕으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 구별이다. 성도는 불신자와 구별이 성도이지 윤리도덕 이라서 성도라 부르지 않는다.

 

거록의 의미 구별 하나님의 창조 기억 구원 기억 감사하는 것입니다.

20:1절 애굽 종살이에서 해방을 기억하라 죄에서 구원받은거 기억하라.

 

성도의 정체성 -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서 조상이나 믿고난 후는 하나님이 뿌리다. 성도의 근원은 하나님이요 세상만물의 뿌리가 하나님이시다.

 

 

안식일과 주일과 성전과 예배당에 대하여

 

주일과 교회당은 거룩하다.

 

착각마셔요 모든 날과 장소가 다 거룩하다.

주일만 거룩한 날이니까 와 교회는 거룩한 곳이다 는 율법주의 정신이다. 이런 정신과 믿음을 예수님은 어떤 윤리도덕적인 범죄자보다 싫어 하신다.

 

안식일은 하나님을 위한 날이 아니다. 즉 안식일 피곤에 지친 당신의 백성 자녀들이 한주간에 힘든 것을 내려 놓고 믿음의 성령님의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날이다.

 

주일은 마치 자동차에 기름이 떨어져서 교회 예배를 통해 영육간의 모든 은혜를 영적 주유하는 것과 같은 날이다.

주일은 목욕탕과 같다. 음식점과 같다. 병원과 같다.

 

주일은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춤추고 기뻐하는 날이다.

 

나는 주일 예배 후에 오후나 저녁은 가족들과 재미나게 보내고 파티를 하라고 권한다.

 

왜냐하면

 

죄에서 구원

심판에서 면제

멸망에서 생명

지옥에서 천국

성령님 내주

천국백성 등

 

즉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여 감사와 영광으로 지키는 것이다. 복음의 축제가 주일이다.

 

안식일과 주일을 착각 말라.

 

안식일의 주일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나 이 모든 날은 사람을 위한 날이다. 마치 밥집이나 병원이나 주유소나 주인은 따로 있다. 그러나 그 주인이 누굴 위해 존재하느냐 ?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

 

교회의 주인이 예수님이다. 그러나 안식일 주일은 성도를 위한 존재하는 날이다.

 

 

세상 파도에 찌든 성도들이 목욕탕 처럼 찌든 때를 벗기고

자동차 주유에 떨어진 기름을 채우는 날이다.

 

그래서 주일 및 교회 예배는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는 흔히 주일을 거룩한 날이라고 착각한다. 주일만 교회당만 거룩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어디든 거룩한 날이요. 장소이다. 왜 하나님은 어디든 어느날이든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기 때문이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예수님 밀이삭 자르는거 보고 트집 잡는다.

 

안식일 양 한마리 구덩이에 건지는게 거룩의 정신이다.

 

거룩이란 즉 하나님의 것으로 영광으로 하면 모두 거룩이지 특정 날짜 특정 장소의 뜻이 아니다.

 

거룩을 윤리 도덕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한국교회가 분란의 중심에 거룩이라고 자처하는 율법주의 자들로 큰 문제가 된다. 지금도 -- 하나님의 율법은 좋은 것으로되 율법주의가 되어 남을 함부로 비판 정죄하고 공격하는 자세는 율법주의는 잘못된 신앙이요 사단에게 쓰임받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교회에서 제일 문제통은 바리새율법주의

 

예)

교회안에서 제일 이단은 율법주의다.   본교단 통합총회 유명한 이단 전문가 최00목사는 나와 율법주의와 복음주의에 대해  3번에  걸쳐 토론 끝에 지금은 조용하게 남양주 교회에서 은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는  특정인의 과거 언행을 문제 삼아서 2권 책을 출판한 목사입니다.  

 

마귀는 과거 인간의 언행을 문제삼아 공격하나 , 우리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신 예수님만 믿으면  하나님은 죄를 완전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옛 죄를 기억도 아니하신다고 설경은 기록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남의 죄를 기억하고 정죄하고 판단하게됩니다. 

 

율법주의 이단은 자신의 의에 도취되어 남을 비판 정죄하는게 특징입니다.

 

교회 안에 제일 경계 대상은 율법주의로 그들은 진정 복음의 사람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다. 혼자 착각합니다. 자신이 구원과 의를 착각하지요.

 

지금도 많은 교회 많은 목회자들이

이런 류의 성도들로 고통받는게 90%가 넘습니다. 목사님들은 잘 알 것입니다.

 

목사들이 불신자들이 겁나는게 아니라

자신의 교회 장로와 교인들을 제일 겁냅니다. 왜냐하면 사랑과 용서와 자비와 궁휼이 제일 없는데가 교회 안입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상당수 교회는 이 문제를 뛰어 넘지 못해서 큰 곤욕을 치름 원수들과 동거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랑하라 하셨다. 우리 주위에는 원수들이 우굴거린다. 그래서 사랑하라고 하신다.  

 

오염된 강단 중에 최고 오염은 율법주의 설교로 강단을 더럽히는 자입니다 한세연은 우선 교회 오염된 강단 대청소가 대상입니다.

 

운리도덕적으로 문제가 발각되면 자신이 죄인인줄 알지만 율법주의 신자는 자신이 죄인인줄 모릅니다.  자신이 잘 믿는것으로 의로운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율법주의가 제일 무서운 이단입니다. 교회의 분쟁은 모두 율법주의들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하나님 주신 율법은 좋은 거이고 지켜야 하나 율법주의는 이단 중에 이단입니다. 예수님이 바리새 율법주의자들에게 독설한 것입니다.

 

독사의 새끼들아, 회칠한 무덤같은 자들아, 뱀들아 임박한 진노를 피할 줄 아느냐

잔의 겉은 깨끗하나 속은 더럽다.  오늘날 교회 문제는 강단에서 율법을 설교하고 성도들을 율법주의자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목사의 율법주의 장로의 율법주의 그래서 최고의 이단은 율법주의 입니다. 

 

예수님 생전 윤리도덕적으로 죄된 자들에게 독설 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것이고 그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들과 먹고 마시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 율법주의는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이제 창립한 한세연이 가장 먼저 오염된 강단 척결 대상은 율법주의  설교와 목사들이 될 것입니다.  설교 중 복음이 아닌 율법으로 남을 정죄 비판 판단하고 특정 이념과 철학과 소신과 가치를 성도들에게 심는 것은 개혁해야 할 것입니다.   율법주의는 정작 자신들은 율법주의인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가 생각납니다.  

 

이하 설교 동영상 참조하셔요

 

 

2020.10.18. 주일낮 설교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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