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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와 교우들에게 부탁합니다.

예정연 발전적 해체와 한세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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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23

 

▲     ©예장통합뉴스   

      ( 2021.1.3.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복귀)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와 교우들에게 부탁합니다

2018.8.7.-2020.12.31.(예정연 활동 마감)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라는 단체가 지난 1013일 오전 11시에 예정연 대표회장인 최경구 목사 사무실에서 출범했습니다. 당초 서울 기독교회관에서 개최 예정이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축소하여 발기인 겸 참여자로 우선 약 50여명의 동참으로 출범하게된 것입니다.

 

한세연은 기존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에서 활동하던 임원들이 대다수 참여하고 급한대로 한세연의 출범을 알리고 참여를 원하는 분들로 예정연의 확대 개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예정연의 만 2년에 걸쳐서 활동과 성과는 한국교회사에서 기록될만한 일을 했다고들 합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목적(정체성 회복)

 

, 통합교단 103회기 총회를 통해 헌법 유린을 바로 잡는일

, 103회기 총회를 통해 억울함을 당한 명성교회 구하기

, 장신대 임성빈 총장 책임 묻기

(동성애 무지개 파동과 총회 현안 교수 학생들 과도한 개입)

 

예정연의 3년째 활동 성과

 

, 명성교회는 104회기 총회 76.4%의 절대다수 결의로 회복

(정치 2861호 다툼의 소지로 인한 총회 절대 다수 결의)

, 장신대 임성빈 총장 2번에 걸쳐 이사회에서 재임 결정된 것을

105회기 총회에서 장신대 그동안 운영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결국 총회 총대들 승인 거부로 총장직에서 결국 낙마됨

(장신대 역사상 처음)

, 105회기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총회 개최 헌법대로 진행

(103회기 헌법 유린으로 장로교 총회 정체성 파괴 회복)

 

본인은 201887일 총회재판 이후 성경과 본 교단 헌법에 근거하여 글을 써서 세계교회와 통합측에 대모델과 같은 명성교회에 대해 옹호에 나선 것입니다. 103회기 총회에서 일방적으로 본 교단 헌법을 유린하여 총회재판에서 정당성을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명성교회 문제는 본교단 일부 목사들을 중심으로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란 프레임을 씌워서 총회재판 이후 대사회적으로 여론 몰이하여 오리무중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에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를 필두로 본격적으로 명성교회 구하기위해 2018.12.10.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라는 법인격 단체증을 등록하고 2018.12.20.에 정식적으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발기인 약 1,000여명으로 모아 창립하게된 것입니다.

 

그동안 예정연은 6번의 집회와 2번의 기자회견과 수백편의 글을(350여편 이상) 써서 예장통합뉴스라는 인터넷 신문을(발행인 최경구 목사) 통해 전국 총대들에게 알린 것입니다.

 

명성교회 문제 해결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와 통합총회와 명성교회를 사랑하기에 미약하나마 3년에 걸친 예정연의 그간 활동과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교회안팎 사람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명성교회건은 완전히 해결된 것입니다.

 

그런데 105회기 총회에서(신정호 총회장) 12개 노회가 104회기 명성건 결의를 무효로 해달라는 것에 대해 총대들이 명성교회건은 이미 다 해결되었다는 것을 재차 확인해 준 것입니다. 물론 현재까지도 계속 여진이 이어지지만 원칙적으로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교회법이나 사회법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명성교회는 104회기 총회에서(김태영 총회장) 명성교회에 대해 절대다수로 결의했기에 그 누구보다도 본 교단 총회가 계속 시끄럽게 명성교회에 대해 혼란을 준다면 총회가 결의했기에 총회와 노회가 방어해 주어야 합니다.

 

이제 명성교회는 하나님과 총회와 그 교회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도와 협조해 준 은혜에 대해 잊지 말고 본 교단 총회와 국내외적으로 하나님의 일을 더 활발하게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예정연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기에 이제는 발전적으로 더욱 확대 개편하여 나가기 위해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라는 단체를 출범시킨 것입니다.

 

예정연 지금까지 일반 목사 장로들이 친명성 단체로 또는 명성교회 별동대라는 칭호로 불러졌으며 대표회장인 저 역시 솔직하게 부인하지 않습니다.

 

예정연과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

 

예정연과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의 역할을 그간 혼란스러운 명성교회를 대변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세습이 아닌 합법적인 청빙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올바른 인식을 심어준 것이 오늘의 성과를 이룬 것이라고 봅니다.

 

모든 법이란 세상의 질서와 사람을 돕기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법 자체를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 예정연의 출범을 앞두고부터 시작하여 단체가 출범한지가 만 2년이 넘고 3년에 접어든 것입니다.

 

예정연은 20181210일에 법인격 등록을 하고 당시 이 단체의 출범은 모두들 빠르기에 미루자고 반대했지만 저는 하나님이 명성교회를 사랑하기에 이 모임의 성공을 확신한 것이 2018.12.20.에 예정연의 첫 출발인 것이였고 오늘의 열매를 거둔 것이라고 재차 확신합니다.

 

물론 3년째 예정연의 활동은 분명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저와 예정연의 임원들과 참여한 모든 분들은 주님에게 선하게 쓰임받은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교회의 코로나19로 인한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합니다.

 

이제 한국교회와 본 교단은 성경과 복음을 중심으로 교회 강단과 각 신학교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 연합기관들이 기독교의 정신을 잊지 말고 진정한 성경과 복음의 나팔수 역할을 해서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영혼구령사업에 땅끝까지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님과 교우들에게 부탁합니다.

 

명성교회는 수년동안 혼란스러운 위임목사 청빙 문제가 완전히 법적 정서적으로 완전 해결되었습니다.

 

, 명성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역사하신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총회와 그 교회를 위해 관심갖고 기도와 협조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 지금까지 대외적으로 많은 주어진 주님의 사명을 감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게 더욱 성경과 복음으로 무장하고 주님의 공교회로서 사명을 더욱 더 잘 감당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김하나 목사님은 김삼환 원로 목사님을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로 대하지 마시고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으로 지금까지 40여년동안 피눈물로 주님께 쓰임받고 헌신하여 주신 원로목사님을 누구보다 깍듯이  아버지 이상으로 예우하시고 앞으로 10년동안 순종으로 잘 모셔야 명성교회가 더욱 든든히 서 갈 것입니다.

 

, 혹시 주위에서 아버지와 다른 목회를 해야 한다고 속삭일 수 있으나 지금까지 40년을 성공적으로 가꾼 토양을 급속하게 변질 시키면 교회적으로 대혼란과 마귀가 얼마든지 틈 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서서히 김하나 목사 목회 스타일로 천천히 옮겨가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숫적 부흥을 너무 기대하지 말고 내실 중심의 목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섯, 왜냐하면 마귀는 언제든지 인본적이고 이성적이고 옳은 것을 가지고 권하여 분란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반드시 아버지가 아닌 원로 목사에 대한 철저한 배려가 곧 명성교회를 중단없이 계속해서 부흥성장 시키는 비결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여섯, 김하나 목사가 복귀하면 이제는 반명성측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감사와 축제로 복귀 신호를 알리시기 바랍니다. 즉 이제는 명성 마이웨이에 대해 확실히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위에 6가지는 지금까지 명성교회 수호 지킴이 예정연의 대표회장으로서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물론 위 최소한 6가지외에도 더 많은 요소들로 명성교회가 명심하여 더욱 든든히 세워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명성교회를 안팎에서 또다른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때 역시 예정연 이상으로 한세연에서도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항하여 통합교단과 세계장로교회의 모델 같은 교회를 지켜낼 것을 약속 드립니다.

 

결론입니다.

 

명성교회는 98회기에서 약 90% 정도가 명성교회에 대해 비판적이라면 104회기-105회기 총회를 기해 약 80-90%가 명성교회 우호적인 분위기로 돌아선 것입니다. 이제 본 교단 총회의 반명성측 분들은 이 모든 과정에서 역사하신 주님의 뜻을 인정하고 앞으로 총회에 협조하고 성경과 복음으로 강단을 회복하고 더 이상 반명성적인 사고로 총회의 항명적인 태도를 속히 버려야 할 것이고 각자가 주어진 목장에서 최선을 다해 영혼구령에 전념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장신대는 곧 이사회를 통해서 정말 성경과 복음으로 무장된 총장을 선출하여 장신대의 목표인 경건과 학문에 매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한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를 통해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통합교단 목사 장로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예정연 발전적인 해체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이 몇분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대세인 한세연의 출범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예정연에 대해 기도와 관심과 동참과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한세연의 표어

 

     ‘예장통합이 바로 서면 한국교회 바로 선다

 

2020.10.23.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한세연 대표회장

부천노회 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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