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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에 동참하여 통합교단과 한국교회를 바로 세웁시다.

행동하는 양심 ~ 예정연에서 한세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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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24

 

▲     ©예장통합뉴스

        (2018.12.20. 예정연 발기인대회 겸 창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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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노회에서 원로 공로 목사로 추대된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2020.10.13. 한세연 창립 총회)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한세연)

한국교회와 통합교단 위해 여러분들의 동참을 원합니다.  

 

예정연 회원 및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력하여 주신 예장 통합교단 목사님들과 장로님 여러분들께 주님안에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8.12.20에 설립한 예정연 단체를 발전적으로 해체할 예정이며 새로운 이제 목적한바 달성으로 이제 새로운  한세연 단체를  설립했음을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한세연 단체는 예장통합 목사, 장로들로 구성하여 지난 10월 13일에 창립된 단체입니다.  지난 2018년 12월 20일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가 중심이 되어 설립한 예정연은 목적을 이루었기에 이제 곧 발전적인 해체할 예정인 것을 여러번 언급을 했습니다.

 

예정연의 임원과 정회원은 연회비 10만원을 납부하고 2년 동안 성실하게 활동한 사람으로서 선거 피선거권을 주어지며, 준회원은 통합측 목사 장로로 예정연의 목적에 찬동하는 자로서 선거 피선거권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정회원과 준회원과 기타 회원이 아니지만 에정연의 활동과 뜻에 묵묵히 찬동한 사람들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통합 총회 98회기 명성교회 부자 승계에 대해 통합총회 총대들 90% 반대하였다면 104회기-105회기를 통해 총대들 90%가 명성교회 부자 승계에 대해 원칙적으로 찬성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장로교회는 중앙집권적인 정치 구조가 아니라 순수 지역 개 교회 자치적인 정치 구조입니다.  즉, 교회내에서 결정하면 노회나 총회는 형식상 허락이지 근본적으로 교회가 결정한 것을 바꿀 수 없는 것이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양심에 의한 자유권과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명성교회에서 그간 주님의 은혜로 개척하여 피눈물로 세운 40여년간 목회하고 은퇴하는 목사의 후임목사 청빙은 교회 공동체에서 결정하면 노회는 형식상 허락이라는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통합총회의 헌법은 개 교회 모든 목사 청빙은 개 교회의 요구에(청빙 요청) 의해 노회는 파송해 주는 것인데 만약에 개교회에서 후임 목회자를 노회로 청빙을 청원하지 않으면 강제로 개 교회 담임을 보낼 방법이 없습니다.

 

또한 임시당회장 역시 개 교회 당회나 제직회에서 특정인을 지정하여 파송을 요구하면 형식상 노회는 파송해 주는 것입니다. 

 

통합측 총회 대리장회장 파송은 당회장이(임시 포함) 요청하는 사람을 대리당회장이 파송할 수 있지 당회장의 허락없이 강제로 대리당회장을 파송하지 못합니다.

  

물론 일정기간 임시당회장을 요청하지 않으면 강제로 보낼 수도 있으나 그 또한 교회공동체가 받지 않으면 별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즉, 통합총회 후임 담임목회자는 개교회 공동체가 원하는 교단 소속 목회자를 파송해 주어야 하고 노회는 형식적인 절차만 밟는 것입니다.

 

명성교회 후임자 결정에 문제가 된 것은 처음부터 정치 28조 6항을  특정교회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 자체가 위법이고 억지로 여론으로 입안했지만 처음부터 노회의 수의도 걸치지 않는 불법적인 법안입니다.

 

그리고 99회기 총회에서 어설프게 구체안 3개항을 입안할때 3호 즉,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 대한 것을 결의하지 못해서 폐기한 것인데 무리하게 102회기 처음 헌법위원회에서 문자적으로(문리) 법 해석을 하지 않고 정서적인 것을 적용하여 포괄적으로 적용한 것이 결국 문제가 된 것입니다. 

 

결국 이는 개 교회 담임목사 청빙에 대해 제재하는 성경과도 관계 없는 이상한 법 제정에 대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99회기- 104회기 총회에서 흐르는 정서와 여론과 논리적인 법리에 대해 살펴본 절대 다수의 총대들의 생각이 바뀐 것입니다.

 

이러한 총회 총대들과 여론을 등에 업고 104회기 김태영 총회장은 명성교회 수습위를 통해서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결의를 얻어낸 것입니다. 

 

명성관련 총회 결정에 대해 명성관련 어떤 분은 총회장의 역할이 90%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약에 총회장의 역할이 90%라고 한다면 그 총회는 정말 잘못된 총회요 총회장의 권한은 무소불위인 것으로 봅니다.  

 

총회는 총회장이나 임원이나 회원들이나 교단 소속 목사 장로나 성도 그 누구라도 공평하게 공정하게 정해진 법에 따라 적용되어야 합니다. 

 

총회가 이렇게 중요한 결정을 하는데  총회장이 법과 상관없이 90% 막강한 권한을 행사한다면 그 총회는 군주적인 총회와 다름없는 것이며 만약에 통합총회가 그렇다면 조속히 이 부분을 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은 총회 중요 결정에 대해 총회장의 역할 90%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 104회기 총회장의(김태영 총회장) 큰 비전으로 통합총회를 젊게해야 한다는 인본적인 생각에서 과욕적으로 추진한 청년 5% '특별총대비례대표제'는 2년째 표류 중에 있습니다. 

 

만약에 총회 현안 결정에 대해  총회장의 의견이 90% 반영된다면 벌써 청년특별총대는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처음부터 이 제도는 통합총회를 위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라고 반대했습니다 . 결국 104회기에 이것을 내 놓았는데 보류되고 105회기에도 정치부로 보내어졌지만 현재 보류되고  결국 폐기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통합교단 안에 소속 교회에 젊은 사람들이 없다 라고 억지로 젊은이를 끌여들여서 자질도 되지 않는데 교회나 노회나 총회가 항존직이나 총대로 참여한다면 그야말로 통합총회는 인본주의 총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총회는 민이 주인인 민주주의적인 총회와 노회와 교회는 될지 몰라고 신본주의적인 예수그리스도가 주인인 교회와 노회와 총회는 결코 아닌 것입니다.

 

결국 명성교회건 해결은 인본적인 민주주의식 방식에서는 제동이 걸렸지만  성경과 복음을 통한 신본주의적인 논리에서 결국은 교회 중심으로 명성교회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된 것입니다.   

 

통합총회 98회기에서 정치 28조 6항을 억지로 불법 입안하고 102회기(최기학 총회장) - 103회기(림형석 총회장) 에서 합법적인 청빙을 불법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제동을 걸었지만 결국은 성경과 복음 중심적인 논리와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근본과  교단 헌법의 근본을 중심으로 설득한 것이 총회장과 총대들과 개교회 지도자들에게 설득한 것이 해결의 답인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그간 우리 예정연의 평가를 그 누구도 과소평가 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총회장의 역할 90%는 이미 주어진 법과 논리에 의해 만들어진 선한 여론에 의해 총회에서 결의한 것입니다. 결코 총회 현안은 총회장이 단독으로 자우지 할 수는 없습니다.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합법적인 결과는  

 

첫, 명성교회 교인들의 절대 다수의 결정이기에 그렇게 결정한 교인들이 지켜낸 것입니다.(마 16:18)

 

둘, 명성교회가 수년동안 내외적으로 엄청나게 교회를 흔들었지만 결국 당회가 하나되어  자기들이 결정한 원로목사와 김하나 목사를  지켜낸 것입니다.

 

셋, 지금까지 40년동안 피땀 흘리면서 교회 세움에 하나님께 쓰임받은 김삼환 원로 목사님이 이런 훌륭한 교인들과 장로님들을  말씀과 각종 영적인 훈련을 시킨 결과입니다.  즉, 김삼환 원로 목사님께서 하나님께서 그동안 크게 쓰임받은 것이고 모두들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넷,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외부 교회 지도자들이 많기에 그들의 기도와 관심과 애정으로 오늘날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위 4가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이 성도들을, 하나님이 당회를, 하나님이 김삼환 원로 목사님을, 하나님이 명성교회를 보시고 많은 사람들도 사랑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역사는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에 하나님께 절대적인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귀하고 선한 일에 쓰임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정연은 하나님께서 주어진 명성 구하기 사명을 마치고 새로운 조직을 통해 거대하게 밀려왔고 또 다시 밀려오는 엄청난 한국교회의 위기 파고에 대항하기 위해 한세연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세연에 동참하여 예장통합교단과 한국교회 살리기에 동참을 원하시면 통합교단 목사와(은퇴자 포함) 장로(은퇴자 포함)들만으로 구성된 한세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세연의 정회원은 연회비 12만원으로 총회에서 결정되었고 준회원은 통합교단 목사, 장로로서 한세연의 뜻에 찬동하면 아래 연락처로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주시면 밴드로 초대합니다. 많은 동참으로 진정 예장통합교단과 한국교회 바로세우는데 힘을 모아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020.10.25.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올림  

연락처 010-4058-1009 (최경구 목사) 

 

        참고자료 주요 한세연 정관  내용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 정관

(한세연, 영문 KCKI)

 

1조 [명칭]

본 연대의 명칭은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로 하고 영문 표기는 KCKI로 한다.

 

2조 [위치]

본 연대의 사무실은 대표회장이 지정한 곳으로 한다.

 

3조 [목적]

본 연대의 목적은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정체성과 소속 된 지()교회들이 성경과 복음 가운데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교회들을 보호 하며 남북통일에 대비하여 관련된 것을 준비하는데 있다.

 

4[사업]

 

본 연대의 목적의 완성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들을 한다.

 

⓵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오염된 교회 강단에서 기독교 정체성에 맞게 성경과 복음으로 바로세우기 운동을 한다.

⓶ 한국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에 소속 된 지()교회들을 분열시키거나 훼손하려는 개인 또는 단체들로부터 교단과 지()교회들을 보호한다.

⓷ 한국교회와 관련 단체 (CBS, NCCK, 기독언론, 기독시민단체 등대상으로 정체성에 대한 연구와 개혁과 각종 세미나를 개최한다.

⓸ 한국교회와 소속 지()교회들의 문제에 대한 부당한 외부의 공격들과 개입들로부터 방어한다.

⓹ 불순한 기독교 언론들이나 일반의 언론들 및 각종 인터넷 매체 등으로 인하여 지()교회에게 어려움을 주는 일들에 대해 대처한다.

⓺ 본 목적에 찬동하는 회원들 및 일반인들로부터 회비후원금찬조 등을 받는다.

⓻ 기타 본 목적에 관련되는 출판인쇄 등과 한국기독교와 통합교단 전반에 관계된 각종 사업 등을 확대 한다.

⓼ 남북 통일에 대비하여 각종 연구 세미나를 개최하며 기독교 방법으로 주도하여 준비한다.

 

5조 [회원의 자격]

 

본 연대의 회원 자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에 속한 목사(은퇴목사 포함), 장로(은퇴장로 포함)로서 본 회의 목적에 찬동하는 자들로 하며 대표회장이 회원으로 승인한 자로 한다.

 

단, 통합교단 목사 장로가 아니라도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자문이나 연구위원으로 위촉할 수 있고 대표회장이 필요하면 각종 회의에서 발언할 수 있게 한다.

 

기타 주요 내용

 

정회원(선거 피선거 발언 결의권)  연 12만원 회비 

준회원(위 권한 없음) 통합측 목사는 누구나 밴드 가입 희망자로 가입 허락된 자로 합니다. 그러나,  통합측 목사 장로로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입되나 문제가 생기면 강제로 탈퇴시킬 수 있습니다.   

 

밴드 가입을 원하시면 노회 직분 이름을 적어서 아래 연락처로 알려 주시면 한세연 밴드로 초대합니다. 자격은 반드시 목사 장로이거나 대표회장의 초대를 받은 자로 합니다.

 

010-4058-1009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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