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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예정연 회원들과 샤이[shy] 회원 여러분

한국교회 현실을 직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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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0-28

 

▲     ©예장통합뉴스

 

존경하는 예정연 회원들과 샤이[shy] 회원 여러분

 

존경하는 예정연 임원들과 회원분들과 예정연의 취지에 동참하여 참여해 주신 (shy) 모든 목사님, 장로님 회원 여러분들께 참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예정연은 누가뭐래도 103회기 총회를 통해 고통받는 명성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통해서 시작하게 하셨지마는 이제 모든 분들이 인정할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명성교회 문제 해결에 대해 좋은 열매를 거둔 것에 대해 몇%가 될지는 몰라도 단 1%의 도움이라도 예정연 여러분들의 믿음의 열정으로 도움이 된 것이라고 인정하신다면 그동안 예정연 대표회장인 저로서는 진심으로 하나님께와 여러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명성교회에 주신 오늘의 은혜는 (명성교회건 총회를 통한 해결)

 

1. 명성교회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2. 명성교회 성도들과 당회와 그 교회 모든 성도들을 개척하여 훈련시키신 김삼환 원로 목사님에게 주신 하나님의 믿음의 열정과 은혜의 결과물입니다.

 

3. 명성교회를 사랑하시는 예정연을(shy 포함) 포함한 주위 많은 분들의 기도와 관심이라고 봅니다.

 

헌법 정치 286항의 무리한 적용

 

명성교회 문제는 98회기 총회에서 잘못된 정치 286항의 법을 입안하여 무리하게 특정교회를 염두에 두고 적용시킨 결과 수년동안 총회와 노회와 교회는 혼란을 겪은 것입니다.

 

이제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건은 합법적으로 총회가 인정하고 총회 대다수 교회 지도자들이 정서적으로도 모든 것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개교회 자유이며 장로교회의 교인들의 기본권의 중시입니다.

 

이로 인해 2021.1.3. 김하나 위임목사 복귀로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누구도 명성교회를 총회나 노회나 교단법이나 사회법으로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반명성측에서 자신의 교회를 벗어나서 특정교회에 대해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내정간섭과 월권의 언행을 한 것입니다.

 

주님의 공교회란 ?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자신의 사명자에게 자신의 목장을 맡긴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16:17) 그리고 각 교회에 주님께서 자신의 귀한 사명자들을 세워서 담당하게 하신 것입니다.(21: 15-17)

 

반명성 목회자들과 단체

 

그런데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다른 공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간여를 한다면 그것이 주님의 교회에 대해 타인에 목장에 대해 자신들의 주인인양 내정간섭이요 월권인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행위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주님의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이단적인 행위가 될 것입니다.

 

교회 파괴 언행은 이단적인 태도

 

그리고 이러한 이단적인 언행을 일삼는 목회자들 대부분은 교회를 자신이 피눈물로 개척해 보지 않거나 타인이 세운 교회에 무임승차하여 교회 부흥과 관계가 되지 않는 분들입니다.

 

그러면서 남이 세운 교회에 대해 시기와 질투의 화신으로 결국 탐욕으로 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각종 시민단체와 언론

 

대표적인 단체가 기윤실이나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과 학생들과 CBS, NCCK 와 같은 곳이며 이들은 공교회를 들먹이면서 특정교회를 계속 흠집 내는 것입니다.

 

이들은 겉으로는 기독교라는 이름을 내걸었지마는 실제로는 교회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고 어쩜 교회와 전혀 관계없는 교회 파괴적인 단체나 개인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으로부터 구원받은 주님의 사명자라면 같은 교회에 대해 이런 저런 언행으로 다른 교회에 대해 흠집을 내지 않고 간여하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의 목장 관리나 잘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반명성 일부는 계속해서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315절 과 같이 결국 그들은 머리를 상하게 되고 그들은 명성교회에 대해 큰 문제 없는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입니다. 어쩜 목회는 교회는 평생 어떤 문제로 인하든 고난과 어려움들 가운데 든든히 세워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에 어느 가정이든 나라든 교회든지 문제 없는 곳은 없습니다. 정말 문제가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면 공동묘지에 묻히면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명성교회 후임 목회자 청빙 문제는 100% 해결된 것입니다. 이제 보다 넓은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의 문제를 봐야 합니다.

 

통합의 문제는 한국교회의 문제

 

예장통합 교단의 문제는 곧 한국교회 문제입니다. 대형교회나 전통 있는 교회나 피흘려 세운 1세대가 은퇴하고 나서 부터 성경과 복음과 상관없는 인본적이고 율법적인 목회자들이 침투하여 강단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교회 강단은 성경과 복음을 외치고 궁극적으로 영혼구원과 성도의 삶을 가르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한국교회 특히 통합교단을 보십시요.

 

선교사들이 세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의 몇몇 교회들을 보십시요. 얼마나 강단이 오염되었는지주일 낮 강단에서 특정교회에 대해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서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설교를 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과천과 주안과 산본에 피땀 흘려 세운 1세대 목회자가 은퇴하고 난 다음에 후임으로 온 목회자들의 강단 설교를 들어 보십시오. 모두 교회 개척과는 상관없이 무임 승차한 목사들로서 부임하자 말자 특정교회를 비판하는 대열에 서서 성도들과 당회와 일방인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총회나 노회는 어느 누구 하나 제동 걸지 않는 곳이 하나님의 노회요. 총회입니다.

 

예장목회자 연대 1000여명 서명

 

통합교단의 목회자 약 1200여명이 이상한 이름의 단체로 여러번 이름을 바꾸어서 서명을 받아 총회에 제출했다고 하는데 대부분 자신들은 교회 개척과는 거리가 멀고 대부분 무임승차한 목회자이거나 아예 목회 자체를 접은 분들인 줄 압니다.

 

통합총회는 이들에 대해 더 이상 총회 항명적인 태도에 대해 헌법시행규정 88조를 들어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통합 총회장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총회장을 탄핵한다거나 1000명이 넘는 수로 서명을 받아 총회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특정교회 반대하는 이들은 총회 전체 지도자의 겨우 10%도 넘지 않는 소수이며 대다수 90%이상은 자신의 교회 목회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과연 통합측 교단 신학교에서 훈련받은 통합측 목회자들이 맞는지 의심이 됩니다. 허기사 요즘 신학교는 일반대학이나 다름없음을 여러 목회자들은 개탄합니다.

 

 

오염된 강단과 신학교

 

예장통합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기독교의 일부 목회자들은 자신의 이념과 철학과 가치와 소신을 성경과 복음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신학교나 강단에서 설교의 형식과 강의의 형식을 빌려서 가르칩니다.

 

이대로 가면 한국기독교는 금방 유럽과 같은 형식적인 신도로 교회당은 곧 텅텅 비게 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 ?

 

 

총회는 대안이 없다.

 

총회가 무슨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줄 아십니까 ? 총회 임원들 1년 동안 임기 마치면 그만입니다. 즉 자기들에게 일정기간 주어진 정치적인 임무를 마치면 끝입니다.

 

총회 절대 다수가 결정한 것에 대해 집단적인 항명의 태도를 보여도 총회는 아무런 제지를 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누구하나 책임있게 대처하지 못하는 곳이 총회입니다.

 

기독교 단체들

 

한국의 기독교 단체들을 보십시요. 한기총 한교연 한교총 한장총 등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물론 그들 나름으로 열심히들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예장통합교회 강단이 성경과 복음의 강단으로 바꾸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형식적인 교회와 신자로 희망 없습니다.

 

진정한 사명자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를 선택하여 뜨거운 사명을 주어 성령을 물 붓듯 부어 주셔서 일하실 것입니다. 그 사명은 누구인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면 나도 여러분도 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 이후 반드시 당신이 창조하신 성령주심의 구원받은 백성이나 기타 사람들을 통해서 또는 자연 창조 조화를 통하여 당신의 일을 하십니다. (성경말씀인 특별계시, 자연계시 등)

 

 

한세연의 출범

 

이제 우리 모두는 지엽적인 문제에 왈가불가하지 말고 하나님의 큰 대의 가운데 하나되어 새로운 길을 가야할 것입니다.

 

물론 참여를 원치 않으면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누굴 비방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올린 글에 대해 토를 달고 흠집을 내지는 마셔요. 그건 예의가 아닙니다.

 

나와 다르다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면 됩니다. 우리끼리 적을 만들지 마셔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얼마나 힘을 합쳐서 해야 할 일이 많습니까 ?

 

만약 끝까지 거부한다면 자신이 대안을 갖고 무엇인가 행동하십시요. 그리고 별도로 얼마든지 단체를 만들어서 주님과 한국교회를 위해서 하시면 헌신하시면 됩니다.

 

이건 순전히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입니다. 나에게 주신 사명에 대해 왈가불가하지 마셔요. 그래봐야 피차 상처만 남습니다.

 

지상의 모든 공동체는 질서가 가장 우선입니다. 자신의 위치를 벗어나는 일은 성령에 반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한세연에 참여해 주십시오.

 

누구든지 한세연의 취지를 읽으시고 뚯이 맞으면 참여하시면 됩니다. 분명히 예정연 단체는 절차에 맞게 임원회와 총회를 통해서 예정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저의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사랑과 용서로 보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세연은(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중요하지 않고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이 바로 세워지기를 바라는 특정 사명자의 소수라도 충분합니다.

 

한세연에 직접 참여하기를 원하거나 물질로 후원하기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한세연에 같이 동참하여 같이 헌신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고 주님의 참된 복을 얻을 수 있고 받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0.28.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정연은 목적 달성으로 이제 곧 발전적인 해체를 통해 한세연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수석 공동대표 우상식 목사

(공동대표 50인 내정)

* 공동대표는 통합 노회장이나 장로 부노회장

이상 역임자

총무 이정팔 목사  서기 강국진 목사   회계 장인수 장로   

문의 010- 4058 1009

 

한세연에 후원해 주십시오. 모든 물질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하나님을 위하여 쓰는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한세연은 정회원(연회비 12만원 납부자)과 준회원(통합교단 목사, 장로로 가입하며 회비 없음)으로 조직된 단체입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직,간접 참여를 원하시면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구좌 농협 301-0280-1217-11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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