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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의 목적과 운영 방법은 다르다.

한세연의 뿌리는 예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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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1-11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

 

    한세연의 뿌리는 예정연이다.

 

예정연은 최경구 목사가 특수 목적인 명성교회 구하기로 2018년 12.10.에 정식적으로 창립되기 전에 법인격으로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2018.12.17.에 서울 시청앞 한 음식점에서 추천받은 나도 모르는 임원 예정자들을 1차 모여 제가 창립  배경을 설명 드리고 12.20. 창립으로 알린 것입니다.

 

또한 본인이 일방적으로 한국기독공보 하단 전면 광고와 한국교회 100주년 총회 대강당 집회 장소를 섭외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12.20.에 한국교회 100주년 대강당에서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모이고 상당한 반응으로 창립된 것입니다.

 

예정연 운영

 

예정연의 임원으로 구성된 약 40여명을 중심으로 명성교회 구하기 위해 제가 구성한 여러 가지 안들에 대해 이해를 구하고 집행한 것입니다.

 

, 임원회는 대표회장이 안을  갖고 오면 대체로 그대로 추진

 

, 대표회장이 개인적으로 예장통합뉴스’ 라는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여 통합교단의 총대들을 상대로 법리적인 문제에 대해 글을 기사화하여 총대들을 대상으로 설득 작업에 들어간 것입니다.

 

, 통합교단외 불순한 단체들에 대해서 글을 써서 설득 및 경고성 멘트를 계속 날렸습니다.

 

, 당시 세반연(김동호 목사 등), 기윤실(손봉호 교수 등), 교회개혁실천연대(방인성, 김정태 등), 장신대 세교모(김운용 교수 등), 장신대 학우회(이훈 전도사), CBS(이사장 손달익 목사), NCCK(이홍정 총무) 등을 상대로 그들의 주장이 틀림에 대해 지속적으로 예장통합뉴스’ 를 통해서 대응한 것입니다.

 

다섯, 2018.12.20. 이후 각종 집회적인 세미나와 기자회견 같은 것을 통해서 언론단체에 반명성측들의 잘못을 꾸준히 홍보하고 명성교회건에 대해 당위성을 그동안 400여편의 글을 써서 꾸준히 대응 및 홍보한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 반명성들의 잘못된 주장을 총대들이 알게 되고 예장통합뉴스와 예정연측에서 홍보하는 것들이 합리적인 것임에 동의하여 104회기(김태영 총회장) 통합총회는 절대다수의 합의 수습결의로 사실상 수년동안 지속된 총회 현안이 해결된 것입니다.

 

우선 그동안 예정연의 대표회장이 만 2년을 이끌어온 것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 예정연이 창립되고 대표회장이 자신의 구상과 안을 임원회를 통해서 모두 알려 동의를 구한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라는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서 꾸준히 예정연이 하는 일을 홍보한 것입니다.

 

, 예정연의 대표회장은 명성교회건을 해결하려고 나타났기에 필요하면 명성교회 관련자 분들을 만나서 그들의 억울한 내용에 대해 경청하고 대표의 글로 또는 예정연 전반 활동에 지속적으로 반영 시킨 것입니다.

 

, 명성교회 성도들의 동요가 전혀 없고 지속적으로 목회자와 당회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합심하여 기도한 결과라고 봅니다.

 

다섯, 명성교회는 한국교회에 모델같은 교회로서 평소 명성교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이 곧 예정연 같은 단체에 힘을 보태어 준 결과라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을 돌릴 수는 없습니다. 오직 사람들의 마음을 주장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이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분열을 원치 않고 명성교회를 사랑하기에 오늘의 좋은 결과가 온 것을 믿어 확신합니다.

 

그러나 이제 명성교회가 사실상 법적 행정적으로 완전히 회복되므로 인해 더 이상 명성교회에 대해 흠집을 내고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총회의 항명이요. 교회를 분열 파괴하려는 세력들의 계획적인 의도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명성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어떤 종류의 음부의 권세가 도전한다 해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16.17)

 

예정연은 명성교회 구하기란 목표가 확실하기에 하나님이 세우신 강력한 지도자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독선으로 앞에서 추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실상 지금까지 예정연을 이끌어 오고 오늘의 이 성과는 대표회장의 공도 임원들의 공도 아닌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확실하게 믿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대표회장은 그간 임원들과 호흡을 잘 맞추어 왔고 모든 구상에 대해 공유하였기에 오늘의 좋은 결과가 온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독선과 독주가 맞다.

 

그런데 이제 와서 대표회장에 대해 독선 독주라니 하는 말을 하는 분들을 봅니다. 명성교회 문제 해결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여러 사람들을 통해 은사를 주어서 봉사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을 대표가 독선 독주했다 라고 지금 와서 비방을 한다면 정말 그들은 명성교회가 해결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분쟁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분들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명성교회 해결은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사로 하나님의 독주와 독선으로 하는 것이 지금도 맞다고 봅니다.

 

나는 솔직히 명성교회 문제가 속히 해결되어 교회나 총회가 더 이상 이 문제로 혼란을 주면 안되는 확신으로 글로 홍보로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친명성하면서 반명성적인 태도

 

대표회장이 그간 3년째 활동해 보니 일부측은 친명성이라고 하면서 대다수 사람들은 명성교회 문제가 속히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일부 불순한 사람들은 분쟁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겉으로는 친명성이라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반명성적인 사람들도 있음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명성교회는 그리고 통합총회는 이런 분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명성교회건은 반명성측에서 아무리 시끄럽게해도 분명한 사실은 교단적 노회적 법적 사회적 모든 문제가 종결된 것입니다.

 

이제 명성교회는 누가 무어라고 해도 앞만 보고 그동안 여러 가지 문제로 침체된 한국교회를 살리는데 귀하게 쓰임받았고 앞으로도 쓰임 받을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지난 2020.10.13.에 한세연이라는 단체가 최경구 목사를 중심으로 출범되었습니다. 이제 한세연 운영은 지금까지 예정연을 이끄는 것과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한세연은 1차적으로 이제 예장통합 교단 총회 운영과 각 노회와 교회에 대한 공감되는 문제와 대안제시와 함께 토론하고 분과별로 위임하여 종합된 것을 대표회장 중심으로 추진하게 될 것입니다.

 

, 명성교회 해결과 전혀 다른 각 분야에 은사를 가진 분들을 발굴하여 협의하고 토론하고 소통하고 위임하여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한세연에서 분과로 나누어 운영 

 

분과 - 총회 전반 문제점과 대안 제시

2 분과 - 전국 노회 실질적인 운영의 문제점과 대안 제시

3 분과 - 통합교단 목사 장로 문제점과 성경과 복음적인 대안 제시

4 분과 - 장신대를 비롯한 신학대학의 문제점과 대안 제시

5 분과 - 교회연합단체의(CBS, NCCK ) 문제점과 대안 제시

6 분과 - 한국교회 전반 문제점과 대안 제시

7 분과 - 기독언론, 기독시민단체 외에 언론 방송 대응 방안 및 대안 제시 (기독교 및 한국교회에 대한 교회파괴분열적인 기독 비기독 언론 시민단체 대응)

8 분과 -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남북통일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 제시 

 

  

한세연은 위 문제를 중심으로 분과장과 위원들을 고루 배치하여 많은 주제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한세연을 출범한 대표회장의 분명한 생각은 통합교단이 바뀌면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성경적인 강단과 외부로부터의 그 어떤 불의한 세력도 막을 수 있다 라고 장담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많은 은사받은 사람들을 앞세워서 봉사 헌신하게 할 것입니다. 대표회장은 각 분야에서 연구하고 협의한 것을 전체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큰 일을 하려면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한, 두사람이면 약하지만 여럿이 함께  모여서 동참하고 의논하면 통합교단 총회와 노회와 교회가 성경과 복음으로 회복되면 궁극적으로 한국교회가 회복될 것을 확신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여를 바라는 분들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010-4058-1009 최경구 대표회장(부천노회 전노회장)

 

2020.11.11.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수석공동회장 우상식 목사, 장인수 장로

총무 이정팔 목사

서기 강국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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