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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탄압 코로나19 방역 빙자 그냥 보고 있을 것인가 ?

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 회장의 정보에 의하면 심각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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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1-22

 

 

▲     ©예장통합뉴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정부의 코로나 방역 빙자 교회 탄압 그냥 보고 있을 것인가 ?

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 협회장의 말을 듣고

 

중국 우한에서 작년 2019.12. 처음 발생한 당시 우한폐렴으로 불러지다가 세계보건기구에서 (WHO) 코로나19로 불러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2020.2월에 처음으로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으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1.21.에 의하면

 

 

어제까지 코로나19 신규 환자 330명 누적 30,733명 사망자 505명이다. 위중환자(인공호흡기 착용) 87명으로 밝혀졌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1명이고 누적 26,466명 중 현재 환자는 3,762명이 격리 중이라고 한다.

 

위 내용을 설명하면 11.21. 현재 코로나19 총 확진자 30,733명이며 그 중에 26,466명은(67%) 완치되어 퇴원했고 아직 격리중인자는 3,763(12%) 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505(1.6%)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런 통계라면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대책 수준은 유럽이나 미국 등을 비롯하여 세계 어느나라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까지 정부 당국이나 철저한 방역 지침 시달과 단속으로 인한 국민들의 방역 지침에 대한 협조로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 19로 인한 정부 당국이나 여당에서 특히 교회에 대해서 방역 지침을 시달하고 있는 것과 앞으로의 입법 과정에 대해 교회가 현실적으로 받아 들이기 어려운 정책을 입안한다고 들린다.

 

최근 정부 당국의 방역 지침 시달에 관하여

(정부 지침이 수시로 바뀌어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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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당국의 코로나19 유행 얼마전 바뀐 3단계에서 5단계 단계별 분류

 

위 표에 의하면 교회는 종교 시설 면적 30%만 예배에 참여하게 했으며 교회 소모임이나 교회 내 식사는 전면 금지 시킨 것이다.

 

정부는 금년 3월부터 교회측에 온라인 예배 권장과 교회내 소모임 금지와 교회내 식사를 전면 금지 시켰다. 이로 인해 한교연은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처음부터 반발하였고 한교총은(대표회장: 김태영 목사) 처음부터 정부측에 순응하여 많은 교회측으로 부터 정부측을 설득시켜 보지도 않고 무조건 수용하였다고 비판을 받았다.

 

특히 2월에 교단이 예배 지침을 이야기하기도 전에 1주일 이상 먼저 통합측 인천 주*장로교회(장신대 교수출신 주승* 목사) 등 통합측 이름만 대면 안다는 외국 스펙에 무임승차목사들이 대형교회들이 가장 먼저 앞장서서 온라인 예배를 정당화하고 사회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이상한 괴변을 예배에다 갖다 붙이며, 교회의 기독교의 정체성이요, 가장 본질이요, 100%라 할 예배를 완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텐데  장신대는 신학적 사상을 지원하고 교수들이 앞장서서 흑사병 시대나 중세시대를 들먹이며 장신대 예배 권위자라는 교수 출신들이 앞장서서 말하고 나서니 뭐 더 말할 필요도 없는 결과만 초래한 것입니다. 그들 말대로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었던가요 ? 지금까지 처음부터 제가 늘 이야기한거는 세상은 정부나 언론 방송 시민단체들은 교회가 없어지기를 늘 바라며, 교회 전재산을 다 팔아도 교회 예배당을 세상에 다 갖다바쳐도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데 말입니다. 그걸 모르니 순진한건지 말이다.   

 

이로 인해 정부당국은 한국기독교 교회 예배에 대해 쉽게 이것 저것 등을 압력을 가하고 요구하였고 교회들은 정부 당국에 잘 길들여진 순한 양들처럼 따른 것이다.

 

그러다가 교계 지도자들이 기존 교회측에 반발로 교계 지도자들이 정부 당국에   뒤늦게 항의하고 나섰지만 이미 버스는 떠난 뒤에 손 흔들기이며, 때는 늦어진 것이다.

 

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처음 2020.3.1.예배는 외부에 압력에 의해서 중단될 수 없다 라고 글을 예장통합뉴스(pckci.com) 통해 많은 기사를 써서 올리고 기독교 관계자들에게 알린 것이다.

 

지금은 정부 당국이 여러 종교가운데 기독교 교회에 대해 여러 가지로 압력을 가하는데 당연시 되고 있고 교회도 당연히 받아 들이는 분위기인 것 같아 교회 목사로서 가슴이 아프다.

물론 세계적인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정부 당국의 정책에는 공평과 정의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유독 기독교에 대해 정부 당국이 대하는 예배 간여와 태도는 기독교인의 입장으로 볼 때 기독교를 일반 방역이 아닌 종교 탄압으로 느껴지는 것에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많은 교회 관계자 분들도 생각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부천의 법원 앞인데 점심 시간에는 식당과 카페가 많은데 손님이 들어설 자리가 부족하고 촘촘히 앉아서 식사하고 대화한다.

 

그리고 퇴근 시간 즈음 집까지 걸어가면 술집에는 손님들이 바글바글하게 모여서 술마시고 잡담하고 대화하는 모습을 늘 보고 있다.

 

그런데 교회는 일주일에 단 한시간 교회당에 모여 예배 드리고, 점심도 단 한시간 정도 희망하는 교인들이 교회 내에서 식사하고 교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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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교회 예배를 과잉 간여하는지 ?

 

정부당국 관공서나 기업체 직원들은 하루 8시간 모여서 업무보고 구내 식당에서 식사한다.

 

또한 나이트 클럽이나 술집 같은 곳에서도 하루 종일 열심히 장사한다. 그런데 유독 주일과 수요일 각 예배 한시간 드리는 교회에 대해 왜 이리도 정도 이상으로 심하게 간여할까 ?

 

공무원들이 교회당에 나타나서 주일 예배 일일이 점검하고 목사에게 이런 저런 말로 권면이라고 하지만 듣는 목회자는 기분이 상당히 언짢은 것은 사실이다.

 

그럼 공무원들이 하루종일 나이트 클럽이나 카페와 식당이나 각 회사나 각종 직장에 나가서 하루종일 일일이 지켜보면서 점검하는지 묻고 싶다.

 

매일 출퇴근 길 콩나물 시루같은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니는 손님들은 어떤가 ?

 

왜 이리 유독 교회에 대해 이러 저런 간여를 심하게 할까 ? 현재 교회는 대체로 정부 당국이 말하는 지침을 대체로 잘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교회도 일반 다른 곳과 같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자체 발생했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거기에 맞게 조처를 취하면 된다.

 

전국에 통합교단 9,300여개 교회와 합동은 12,000여개 교회이다. 그렇다면 타 교파 교회들을 합치면 전국에 65,000여 교회가 된다고 알고 있다.

 

과연 그 가운데 교회 교인에게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교회들이 몇 교회나 될까 ? 내가 알기로는 전국에 건전한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는 70여개 교회가 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전국 65천여개 교회 중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한 교회는 0.1%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유독 교회에 대해 이런 압력성 지침을 내리는지 ?

혹시 이런 문제로 한국기독교 교회에 대해 특별히 교회 탄압성 압력을 넣지 않는지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 문재인 정부 당국의 대국민 상대 정책에 거듭된 실정으로 인한 것에 대해 교회 교인들이 모이면 불평을 늘여 놓을까 해서 예배와 모임과 식사를 금지하는 것은 아닌지 ?

 

,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광화문 집회나 모임에 전국 교회 교인들이 많이 참여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전광훈 목사는 기독교 목사로서 종교 활동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치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집회를 통해 열강한 것은 사실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에 대해 정부당국의 보복성 조처가 아닌지 묻고 싶다.

 

, 건전한 기독교 교회들과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대체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매일 기도한다. 통일한국을 위해 북한을 위해 기독교, 교회만큼 기도하고 물질과 각종 쌀들과 곡물, 의료 지원 등을 수십년간 해온 단체가 있던가 ? 정부도 그 어떤 종교 기관, 시민단체들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해온 기독교와 교회를 알고나 한단 말인가 ? 

 

그리고 주로 자신의 신앙과 양심에 따라 보수적인 시각으로 현 국가 운영에(대미 정책, 대북정책, 부동산 정책, 종교정책 등) 대해 염려하고 있기에 현 정부에 대해 우려스러워하는 것은 사실이고 거기에 대해 교인들이 모이면 현정부 시책에 대해 불평과 불만들을 쏟아 낼까 봐서 한시간 예배와 모임과 식사에 대해 간여와 금지와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은 아닌지 ?

 

또한 더불어 민주당에서 교회 예배에 대해 무슨 불합리한 법안들을 준비한다는 말들이 들린다. (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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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에 의하면

 

정부 당국에서 요구하는 교회 예배금지에 불응하면 징역 5년이라고 하고, 교회방역 미조치하면 징역 2, 검사 강제 불응하면 징역 5년, 자가격리 거부하면 징역형, 방역 조치 안하면 교회 패쇄 조치라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설사 여러 법안들이 입법 과정에서 폐기되거나 논의로만 그친다고 해도, 이러한 법안 논의를 한다는거 자체가 정부나 국가 지도자들이 교회를 대하는 자세나 기독교에 대한 인식 수준을 알 수 있는 일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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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코로나19 로 인해 지자체 예배 명령을 위반했다 라고 광주지역에서 벌금형을 내리고 이와 같은 현상들이 전국에 걸쳐서 상당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번에 사랑제일교회는(전광훈 목사) 수억의 돈을 물린다는 보도를 접했으나 정작 8.15. 광화문 집회를 통해서 확진된 환자는 얼마되지 않는 통계이다.

 

그리고 얼마전 수천명이 참가한 민노총 집회는 정부 당국은 오히려 보호하는 측면이 있어서 보수측의 광화문 집회와는 구별해서 대한다는 구설수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즉, 정부의 공평과 정의는 어디로 갔는지 ? 혹여 내로남불식 정부 운영은 아닌지 ?

 

나는 건전 교단 교회 목사이다. 내가 본 정부 당국이 교회에 대해 유독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상당히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지난번 코로나19 대응에는 교회가 마치 코로나19 생산지 같이 각 방송국에서 연일 보도를 미친 듯이 쏟아내어 일반 직장에서도 기독교 신자들은 자신이 교인임을 속이거나 곱지 않는 눈으로 바라 보아서 상당히 힘들었다고 한다. 어떤 회사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월요일에 주일에 교회 다녀 온 것을 확인하여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분위기로 몰고 간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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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교회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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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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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 교단 연합회 단체(한교총, 한교연, 한기총, 한장총 등등에서는 정부 당국에 교회에 대한 지침 시달 전에 강력한 항의를 통해서 조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각 지역 기독교 연합회는 지자체 당국에 정확한 통계 제시로 강력한 항의를 통해 예배의 자유에 대해 종교 탄압성 압력을 강력히 거부하고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한다.

 

셋, 각 교회 성도들에게 과거 혼란기에 성경과 교회사적인 입장에서 오늘의 코로나19 문제를 모여 기도하고 예배로 극복해야함을 교육해야 한다.

 

, 성경속에 인간이 감당하지 못하는 하늘의 재앙에 대해 영적인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합세하여 기도하고 회개할 때 얼마든지 극복한 사례가 많음을 꾸준히 홍보해야 한다.

 

다섯, 정부 당국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의 비대면 예배 당연시하는 태도는 회개하고 각성을 깨우쳐야 한다.

 

여섯, 교계 지도자들은 지금이라도 정부 당국과 긴밀한 대회를 통해 교회와 예배의 중요성을 모르는 정부당국 관계자들을 성경과 교회 입장에서 설득시켜야 한다.

 

일곱, 기독교 초기 기독교에 대해 10대 박해에도 지하 카타콤에서 수백년동안 신앙을 지켰고 중세 각종 전염병에서 수천만이 죽어가고 일제 식민지 시대와 6.25. 동란에도 예배는 통제받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의 기독교는 왜 이리도 힘을 쓰지 못하는지에 대해 기독교 지도자들의 회개와 각성이 필요하다.

 

여덟, 지금까지 코로나19 정국에 기독교 입장에서 교계 지도자들이 정부 당국에 잘 대처하지 못한 것에 대해 교회 앞에서 사과하고 새롭게 정부 당국과 협상을 통해 정상적으로 교회 활동과 예배도 드리고 정부 당국의 방역도 지키는 것에 대해 효과있는 설득이 필요하다.

 

마치면서

 

한국의 코로나19 인해 전체 확진자의 11.21. 현재 코로나19 총 확진자 30,733명이며 그 중에 26,466명은(67%) 완치되어 퇴원했고 아직 격리 중인자는 3,763(12%) 이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505(1.6%)으로 밝혀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중에 전국 교회 65,000여개 교회 가운데 불과 70개 교회도 안되는 교회, 전체 교회 수에 비하면 0.1% 안되는 수치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러한 통계적인 수치에(0.1%) 비하면 현재 교회는 엄청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기독교도 각종 단체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정부 당국에 강력 항의하고 각종 언론 기관에도 강력 항의하여 잘못 알려진 교회의 이미지 실추를 속히 회복해야 한다.

 

이에 대한 책임이 기독교 연합 단체장들에게 교회 지도자들에게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라도 이점을 잘 파악하여 발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코로나19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교회는 더욱 하나님께 모여서 예배와 기도함으로 국가와 민족이 정상 회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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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단체들도 전기차를 대세로 만들기 위해 국가 주요 지도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플랜을 가지고 지속적인 설득을 통해 해가 되는 정책이 입안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뱀에게도 지혜를 배우고 세상에도 지혜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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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는 중요 정책에 관여하는 국가 지도자를 정확히 대상을 정하고 그를 설득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왕 앞에 나아가 죽기를 각오하고 전할 때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적같은 역사가 일어남을 지금 현재 이 순간에도 기적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성경 속에서 국가 지도자들을 대하는 자세를 본다면, 국가 지도자를 무턱대고 미워해서도 안되며, 지도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만이 지도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역사는 현재도 일어남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

 

100년이 넘는 기독교 역사 속에 교회가 기독교가 나라에 해가 되지 않음을 교육, 의료, 복지 등 조선 백성을 깨우치게 하였다. 그리고 일제시대에서도, 6.25.에서도, 60년 70년 산업화 역사에서도, 그 가운데 민주화 운동 속에서도, 80년대, 90년대 경제화에서도, IMF 고난 속에서도, 2000년대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결코 교회 기독교는 국가에 해가 되는 존재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100년이 넘는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자료(교육, 의료, 복지, 정치, 남북문제, 북한 지원 자료, 경제, 문화 등 전방위의 자료들)들을 가지고 중요 국가 지도자 인물이 누구인지 타겟을 확실히 정하고, 정확히 설득 대상을 10명, 20명이든 정해서 지속적으로 정치권을 설득하고 또 설득하는 국가 지도자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으로 끈질긴 설득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여러차례 이루어지는 차별금지법 활동도 좋지만 교회 기독교의 정체성인 예배의 회복에 더 큰 힘을 기울여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예배의 회복을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들이 그 어떤 다른 주요 활동들보다 중요함은 굳이 이야기 안해도 알 것이다.    

 

교회가 깨어서 예배하고 기도함이 정부기관이나 나라나 통일한국에도 이로움을 정확한 근거자료와 통계자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설득을 하여 실질적으로 나라를 이끄는 중요 정책에 관여하는 국가 지도자를 정확히 설득해야 한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세로 성령님의 감동으로 변화되도록 믿음을 가지고 성경 속의 기적의 역사가 지금의 시대에도 있음을 과거 성경에 나오는 역사 속 과거로만 생각하는 교회 기독교 지도자들이 없도록 지금도 앞으로도 기적같은 역사를 믿고 담대히 국가 주요 지도자를 대상으로 담대히 설득하고 말씀을 전파할 때 그의 심령을 녹일 것을 믿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0.11.22. 주일 오후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 연대

(한세연)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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