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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통합) 문제 있다. 어찌 이런 분이 장로로 임원으로 있단 말인가 ?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박신현 장로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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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1-24

 

▲     ©예장통합뉴스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손왕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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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교회 고대근  목사, 서울동남노회 전노회장, 105회 총회 정치부 실행위원

          박신현 장로 시무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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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교회 박신현 장로, 서울동남노회 부회계)

 

통합측에 복음적이지 못하고 성경적이지 못한 인본적이고 율법적인 목사와 장로는 노회에서 교회에서 개혁되어야 한다. - 통합이 바로 서야 한국교회 바로 선다. - 

 

아래 글은 예정연 임원방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대해 혹여 잘못된 정보로 오해가 있을까봐 아래와 같이 밝혀 둡니다. (2020.11.21. 경 올린 글)

 

아래 글을 올린 사람은 서울동남노회(통합)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시무)이며 노회 부회계인 박신현 장로로서 공개적으로 경고 합니다.

 
예정연은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스스로 서울동남노회가 해결하지 못한 명성교회 위임목사 문제에 대해 3년째 도와주어서 잘 해결되었거늘 어찌하여 은혜도 모르고 이런 분을 노회 임원으로 교회 장로로 시무한다는 말인가 ?
 
박신현 장로의 글(서울동남노회 축복교회 박신현 장로의 글, 서울동남노회 부회계)
 
[사탄의 회와 적그리스도]

종교개혁당시, 당시 루터는 교황을 '적그리스도'라 하였고 교황청은 마르틴 루터 등 종교개혁가들을 '사탄의 회'라고 명명하며 분쟁을 하였고,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개신교도가(protestant)가 출현되었다.

요즈음 치리장로들이 타락된 교무장로(목사)들을 향하여 강도요 절도요 삯군들이라고 외치고 비판하는 것이 죄가 되는가?

교권(敎權)!
교회의 권위를 의미하는데 변질된 교권은 성직자의 권위나 성직자중심주의,성직자의 지위에 대한 절대성으로 나타났다

교회에서 성직자 중심주의, 성직자 직위의 절대성 등이 바로 교회에서 위험한 교권주의(敎權主義)이다

종교개혁당시에도 교황지상주의의 발현으로 교황정치의 폐혜로 나타났고 그것이 종교개혁의 한 명분이기도 했던 것이었다

교황정치는 교황의 전제(專制) 즉 교황의 의사에 따라 모든 일을 하는 정치로 교황지상주의이다

물론 교회의 권위가 성직자 즉 목사직의 권위로 자연스럽게 변화가 된다고 해서 비판할 것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담임목사는 그 교회의 대표로써 당연히 그 권위를 인정하고 모든 성도는 순종하고 존중해야함은 마땅한 도리이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강조가 되고 인위적으로 그 권위를 세우다 보니 목사들의 타락으로 귀결되는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진단을 해 본다

고 옥한흠목사님께서는
한국교회의 타락은 교역자로부터 비롯되고 있고 그 책임 또한 교역자에게 있다고 하셨다

지금 나의 주장은 목사직을 폄훼하자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소위 성직자 중에 시정잡배만도 못한 목사들이 있다
이들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보다 더러운 이를 탐하는 강도요 절도요 삯군들이다

이들에 대한 정화운동과 개혁은 오늘도 자기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며 주님의 길을 따르는 대다수 주의 종들인 목사님들의 명예와 하나님나라를 위해서도 징치(懲治)해야함이 옳다고 본다

한국교회의 개혁과 교회수호를 위한 단체가 있다
얼마전 까지 그 모임의 공동대표로 봉사를 하였으나 지금은 어떤 자가 공동대표가 아니라고 하였고 며칠전에 단체카톡방에서도 탈회를 했다

그 대표회장이란 자의 언행이 가관이다
목사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완전 싸움꾼이고 시정의 폭력조직에서나 할 수 있는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이 더러운 행위를 목사의 권위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있다
목사직이 악행의 면죄부인가?

이런 자에게 많은 목사님과 장로들이 권면을 했지만 돌아오는 화답은 '마이웨이'이고, 자신만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로 치부하고 있는 것이다

또 여러 분들의 권면을 '버르장머리 없는 장로, 통합 이런 장로 때문이 망한다, 신문에다가 장로의 악행을 기사화해서 전국에 뿌린다' 라고 하는 등 깡패보다 더 한 패악질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더 가관인 것은 이러한 강도요 절도요 삯군같은 자의 행위를 알면서도 그 자옆에서 그를 칭송하며 찬양하는 무리들이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제보속에 수십년 전에 부목사로 약 3-4년 봉직한 교회에서 약 5천여 만원의 재정을 들여 분리개척을 하게 되었는데 몇 년 지난뒤 그 교회의 목사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로 행패를 부렸다는 일이 있었다고 누군가 나에게 귀띰을 해 주었다

그런 전력이 있는자가 '후임목사는 자기교회의 원로목사님을 아버지처름 섬겨라"라고 하고
있다. 이제 이 쓰레기 같은 가짜목사들을 정화하기위해 기도로 준비를 하고자 다짐을 해 본다

한국교회의 개혁은 한국강단의 강도와 절도와 삯군을 몰아내는 것으로 시작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
 
페이스북에 댓글로 좋아요로 응원한 내용(박신현장로가 올린 페이스북 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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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평소에 박신현 장로 글에 호응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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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 금번 45회 부천노회에서 원로, 공로 목사 추대 결정) 
 

예정연 최경구 목사 답변의 글

 

서울동남노회(통합) 축복교회(고대근 목사 시무)이며 노회 부회계인 박신현 장로에게 공개 경고 합니다.

[사탄의 회와 적그리스도]라는 글을 공개적인 페북과 예정연 임원  밴드방에 올렸기에 공개 경고합니다.

얼마전까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예정연) 단톡방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위는 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정도였습니다. 그는 단톡방에서 대표인 목사를 가르치려하고 흠집을 잡고 온갖 지금까지 예정연 목적을 달성할때까지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총회 이후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돌변하여 대표인 목사에게 엉뚱하고 거짓된 글을 자꾸 올리다가 이제는 단톡방에 탈퇴하고 모든직을 내려 놓고 나가서 페북에 나에 대한 거짓된 글을 올렸습니다.

 

전도사로 교회 개척 이야기

나는 부천 참된교회에서 1987-1991.11. 까지 교육 및 전임 전도사로 있었다. 그리고 12월 부터 전도사로 개척하여 1992년 3월 노회에서 개척예배를 드리고 4월에 목사 안수 받았다.

그리고 91년 11월에 참된교회에서 나올때 개척 자금 그 교회에서 목돈 단돈 10원도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저 나올때 목사님에게 1,500만원 빌려서 매달 이자 225,000원(월 15% 이자) 지급했고 나중에 은행 대출받아서 몽땅 갚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얼마간 생활비 정도 보조를 받았을 뿐입니다. (한 2년간 매월 50만원 지원에 이자 225,000원 제하고 275,000원 받음)

 

그리고 그 교회에서 나는 4년동안 봉사했는데  통합측 부교역자로 첫번째 개척인데 수억이나 수천만원을 준다해도 내가 거절할 이유가 없고  잘못도 없습니다. 그러나 난 단돈 10원도 교회에서 목돈 받은 일이 없고 떳떳하다.  나는 지금도 안 주니까 못받지 누구든지 지원해 주면 언제든지 받는다.   

  
그런데 30여년전 나를 염두에 둔 듯한 거짓 정보를 페북에 올리고 단톡에 올려서 남에게 예정연과 한세연의 대표의 명예를 실추 시킨다면 그냥 지날 수가 없습니다. 부천노회 어떤 장로가 강남장로협의회에 나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된 정보를 주었고 그 정보를 가지고 사방 팔방에 이런 글을 올려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는 나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 정당한 사과를 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부천에서 부천노회에서 25년 활동한 것에 대해 하나님 앞이나 노회원들 앞에 부끄러운 일은 결코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부천노회에서 금번 노회에서 원로, 공로 목사 추대를 허락 받았습니다.

부천노회가 다 아는 사실이며 노회에 약한 목사들의 권익을 위해 3년 6개월간 미자립교회(동반성장위원회) 를 돕는 일에 헌신하여 아마 부천노회에서 실질적으로 제일 많이 수고했다 라고들 한다. 또한 작은 교회를 대변한 일은 나 만큼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미자립교회나 미조직 교회 대변한 발언과 미조직교회 대변 총회에서 발언 등)  

그래서 금번 12월 17일 원로 공로 목사 추대 예식을 행한다. 페북에서도 저에 대해 제대로 알고 보조를 맞추어야 하기에 함부로 응원하여 박장로가 오판하여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지도해야 할 것 입니다.

부천노회서 나처럼 활약한 목사가 지금까지도 없고 앞으로 없을 것이라고들 할 정도입니다.
물론 내가 이정도로 활동하니까 부천노회에도 열성적으로 세반연 소속 반명성 활동하는 목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천노회 내 반명성 목사들도 내 앞에서 드러내 놓고 말들을 전혀 못할 정도입니다.

만약 부천노회 안에도 열성 반명성 목사 장로들이 있는데 나에게 약점이 있었다면 2018년 12월 예정연 창립때부터 온갖 최경구 목사에 대한 음해를 하였을 것입니다.

부천노회에서 수십년을 알고 지내고 가장 옆에서 저가 활동한걸 아는 부천노회 반명성 목사들도 이런 음해는 18년 12월부터 활동한 나에게 하지 않건만
가장 친명성이라는 명성과 직간접 관련된다는 분들이 반명성보다 더 악한 짓거리들을 하니 참으로 은혜를 모른다는 말들이 떠오릅니다.

누구든지 제대로 잘 파악하고 보조를 맞추되 잘못된 정보에 맞장구를 치면 안됩니다.

예정연 한세연 대표 최경구 목사
010 -  4058 -   1009


위 박신현 장로의 페북의 글은 장로로서 예정연 대표와 목사에게 잘못하여 스스로 단톡방과 자문직에서 떠난 자입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 비방의 글을 올리다니 그리고 거기에 장단을 맞추어서 호응을 해 주는 분들은 그것도 친명성이라고 자처하는, 명성교회 직접적으로 관련분들과 간접적으로 명성교회와 관련 분들이 도대체 제대로 알기나 한 것인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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