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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 -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 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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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11-24

 

오이 밭을 지나다가 신을 고쳐 신으려고 몸을 구부리면 오이를 훔치려는 줄 알고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남에게 오해 받을 행동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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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얏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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