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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과 단톡방 관리와 패쇄 (2021.01.25)

예정연은 한세연과 같이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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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1-25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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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과 단톡방 관리와 패쇄(2021.01.25)

 

본 단톡방을 개설한 자로서

이제 단톡방 목적을 달성하였기에 본 방을 패쇄합니다.

 

2018.12.6 단톡방 개설과 2021.1.25. 단톡방 패쇄

 

지금까지 본 단톡방에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이 방은 제가 2018126일에 처음 개설한 단톡방으로서 나와 관련한 여러개의 단톡방이 있지만 그동안 상당히 애정을 갖고 목적 달성을 위해 현재까지 모든 정보와 글을 올리고 관리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목적한 바를 모두 달성하였기에 나로서는 본 방을 패쇄합니다. 다른 여타 단톡방들도 목적을 달성하면 패쇄하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본 방을 패쇄해야 하겠다는 것에 대해 앞당긴 것은 예정연과 전혀 관련없는 분들을 초대하였고 예정연 탈퇴한 분들까지 합세하여 단톡방을 완전히 쓰레기 방처럼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본 방을 만든 자로서 책임지고 시정해 보려고 여러가지로 애써 봤지만 통제 불능하기에 나로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때가 되었기에 2021.1.25.일로 공식 패쇄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본 교단과 한국교회를 바로세우기를 원하시면 오픈 채팅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거기는 완전히 통제 가능한 방으로 모든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가입하여 교제를 원하시면 저에게 연락 주셔요. 그러시면 한세연과 예정연의 밴드방이나 오픈 채팅방에 초대합니다. 현재 약 50여명이 가입하여 교제하고 있습니다. (010-4058-1009 최경구 목사)

 

 

그동안 과정을 대략 말씀드립니다.

 

2018.8.7 총회재판국 이후와 103회 총회 결과

 

제가 이 방을 개설한 목적은 간단히 말하면 명성교회가 201887일 총회재판에서 승소하고도 사회적으로 교단 안밖에서 세습이라는 프레임으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달여 뒤인 103회 총회를 통해서 명성교회에게 유리한 헌법위와 규칙부 해석과 심지어는 총회에서 재판한 것 까지 뒤짚는 것을 본 것입니다.

 

장로교회의 정체성 부정과 명성교회 회복을 위한 단체 설립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사실상 명성교회 문제는 담임목사 청빙의 문제로 교인들이 합법적으로 청빙하면 당연한 것을 정치 286항을 들고 나와 이를 부정하는 것으로 이는 장로교회와 예장통합 교단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로 인해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가 2018.8.7일 총회재판 이후 총회재판 판결과 명성교회를 옹호하기 위해 꾸준히 글을 써서 알려온 것입니다. 그러다가 2018.12.20.에 본 교단의 정체성과 명성교회의 총회 인정 회복을 위해 교단을 사랑하고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이 중심으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본 단체를 출범시킨 것입니다.

 

예정연 2년 동안의 성과

 

예정연은 20181220일 약 1,000여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를 설립하고 그 가운데 50여명의 적극적인 사람들로 임원 및 자문위들로 조직하여 활동한 것입니다.

 

본 단체가 출범하고 임원회와 단합 수련회와 세미나와 기자회견 등 무려 20-30차례 모임을 개최하고 400여편의 글을 써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에 정당성을 홍보한 것입니다.

 

그 결과 중간에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재심 등)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으로 20199104회기 총회에서 (김태영 총회장, 포항기쁨의교회) 명성교회 수습위원회가 구성되고 7개 항의 합의 사항을 만들어 총회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결단의 결의로 찬성 지지로(88.5%/76.4%) 합의한 것입니다.

 

104회기 총회 합의 후 반명성들의 반발

 

그런데 104회기를 통해 명성교회 문제는 일단락 되는듯 했으나 총회 이후 일부 반발 세력들에 의해 또 다시 혼란을 초래한 것입니다. 그들은 전국 68개 노회 중에 12개 노회를 선동하여 104회기 명성관련 총회 결의를 무효로 돌리고자 헌의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1년동안 혼란을 주었으나 코로나19가 발병되고 그로 인해 교회가 여러가지로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고 정부 당국으로부터 방역법을 빙자하여 교회 활동에 제약을 가하여 교회 활동은 상당히 위축된 것입니다.

 

105회기 총회에서(신정호 총회장) 재차 확인함

 

이로 인해 105회기 총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12개 노회는 다루지 못하고 정치부로 배정되고 정치부는 104회기 총회를 통해 일단락된 사안이고 현재 수습안이 진행 중이기에 정치부는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기에 임원회로 반려한 것입니다. , 명성건은 104회기 총회를 통해 일단된 것이기에 종료된 것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총회 임원회는 정치부 안을 그대로 받기로 했으며 2021.1.1을 기해 명성교회는 김하나 목사가 합의안대로 위임목사로 복귀한 것입니다.

 

예정연 활동의 종료

 

예정연은 명성교회 회복이 창립시에 목적이였습니다. 그러기에 명성교회 문제는 총회에서 해결책을 내어서 결의하였고 그 이후 수습안이 잘 진행되어 105회기를 통해 채차 확인한 것입니다.

 

명성교회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에 대해 이제는 총회가 결정했기에 총회가 책임있게 누구든 직접 상대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 예정연의 활동은 명성교회의 회복 즉 김하나 위임임목사 청빙 문제가 궁극적으로 총회를 통해 정통성을 인정받는 것입니다.

 

 

이제 예정연은 우리의 목적한 바를 성취한 것이기에 더 이상 예정연이라는 이름은 의미가 없기에 나로서는 보다 더 큰 방향에서 이름을 바꾸어 확대 개편하려고 한세연으로 출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예정연은 회원 등의 의사를 존중하여 총회에서 절차에 따라서 존치든 해체든 결정하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여러 사람들과 의논없이 한세연을 출범한 것에 대해 예정연 임원들의 문제를 제기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한세연은 내가 뜻한바가 있어서 출범시킨 것이고 그 누구도 막을 이유가 없는 것이고 단체를 만드는 것은 순전히 내 개인의 자유입니다.

 

또한 예정연을 처음 만든 자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기하는 것은 어쩜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는 예정연을 해체할 계획이었고 이 모든 것은 총회를 통해서 절차에 의해 한다고 공언했습니다.

 

, 예정연은 목적을 달성했고 한세연을 통해서 확대 개편하여 오염된 통합교단과 한국교회을 바로세우는 일을 하기를 원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반발하는 분들이 있었지만 나의 꾸준한 설득으로 결국은 나를 이해하고 정식 임원인 많은 분들은 한세연을 통해 저와 뜻을 같이한 것입니다.

 

그러나 2020.12.3. 예정연 총회를 통해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하여 예정연의 이름을 그대로 존치하는 것이 현 상황에서는 좋다는 회원들의 의견으로 그대로 이름을 존치한 것입니다.

 

나는 처음부터 한세연에 대해 마이웨이로 말했고 예정연의 해체 문제는 나는 원하지만 모든 것은 총회의 절차에 따라 한다라고 공언을 여러 차례한 것입니다.

 

그런데 총회에서 최종 회원들의 의견을 받아 들여서 결정한 것입니. , 지금은 예정연을 해체하지 말고 적당한 시기에 한세연과 합치든 해체하든 대표회장에게 일임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반대하던 인사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내려 놓고 한발 물러서서 한세연과 예정연에 뜻을 따르면 될 것인데 특정 장로를 내세워서 무리하게 끝까지 대표를 흔들며 공격하고 모함한 것입니다.

 

그러나 105회기 총회 이후 임원회와(2020.10.30.) 예정연 총회에서 (2020.12.3.) 총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결정한 것이고 그대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입에 담기도 민망할 정도로 대표회장을 모함하고 언어 폭력을 행하고 무례하고 무질서한 언행을 수도 없이 행하기에 그들이 과연 지금까지 예정연에서 활동한 분들이 맞는지에 대해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예정연 회원은 주로 통합측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아니기에 목사와 장로의 질서가 필요 없다든지, 장로가 목사에 대해 가르치려 하고 거의 동등시하면서 함부로 막말을 하고 또한 특정 불평 장로를 부추기어 더 이상 같이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결국은 예정연의 목적 수행을 위해서 만든 단톡방을 훼파하고 쓰레기방으로 만들어 파괴하는 지경까지 온 것입니다.

 

교회나 기독 공동체는 자신들의 주장을 어느정도 하다가 안 받아들이면 물러설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자신들의 의견을 안 받아 들인다고 지금까지 일을 부정하고 자신들을 이끌어온 대표에게 막말을 수도 없이 한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개인의 영달을 위해 헌신한 것이 아니고 명성교회가 흔들리면 총회가 흔들리고 총회가 흔들리면 한국교회가 흔들린다는 교회론적인 신념으로 총회와 명성교회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수많은 욕을 먹어 가면서 헌신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지금까지 교단과 친명성이라는 이름을 같이 동역한 자들이 맞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그 중에 일부는 반명성이 숨어 들어와서 지금까지 나의 활동을 지켜 본 것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실례로 명성 문제가 해결되니 나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서서히 불평을 드러내는 것을 본 것입니다.

 

반명성들도 그들이 나땜에 그들의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했다고 나에 대해 온갖 많은 음해를 했지만, 예정연 친명성이라고 하면서 작년 105회기 총회 이후 부터 지금까지 대표회장을 공격한 것을 본다면 반명성들 보다 더 악한 짓들을 이들이 한 것입니다.

 

또한 그러고도 다시금 이제 와서 나와 같이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같이 일하기를 원합니까 ?

 

이제는 같이 동역하는 것은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이제 어느 곳에서 활동하든 자신들에게 주어진 은사대로 교회든 총회든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면 됩니다.

 

이제 하나님은 104회기 - 105회기 총회를 통해 명성교회가 완전 해결되었기에 예정연 회원들은 더 이상 뜻이 안 맞는 분들과 같이 가는 것은 의미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서로들이 원망하고 불평할바에야 각자의 길로 가면 됩니다. 나는 이제 누구든 원망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한 목적을 향해 힘을 모아 같이 헌신한 것은 고맙고 고마운 일입니다.

 

물론 나도 인간인지라 처음에는 특정 장로가 나를 이해하기 보다 엄청난 모함과 공격으로 단톡방과 페북에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 상당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즈음에 이제 모든 것은 의로우시고 공정한 재판장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그리고 이제 단톡방을 내가 개설했지만 몇사람의 난도질로 이 방이 쓰레기 방이 되었기에 공식적으로 패쇄합니다.

 

내가 개설한 방이지만 통제 불능하여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방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들이 나가지 않기에 내가 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간 본인이 단톡방에 거의 모든 정보를 올린 것을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그런데 이제 모든 것이 이 방에서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방은 공식 패쇄합니다.

 

이제 사회법 소송은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반명성들의 사회법 소송

 

이 가운데 지금까지 꾸준히 반명으로 활동하던 인사들 중에 김정태 (서울서북노회) 박영조(제주노회) 양인석(전주노회) 유승기 목사(군산노회) 4명을 앞세워서 소송한 것입니다.

 

명성교회에 대해 104회기 수습안을 결정한 것은 크게 3가지로 불법을 행한 것이라고 사회법으로 소송한 것입니다. 크게 보아서 중심 내용은 3가지 입니다.

 

1. 정치 286항을 위반

2. 총회 재판국 2019.8.5. 재심 결론

3. 장로회 회의 규칙을 위반

4. 법을 잠재한 결의 

 

 

이제 이 문제는 총회장이 피고가 되고 위 반명성 4명이 원고가 되어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제 곧 총회가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항할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저들이 사회법으로 가려면 먼저 교회법으로 제기하여 패소하면 승복해야 하나 불복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회법으로 가는 것은 누구도 말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위 4명은 먼저 교단법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사회법으로 소송한 것은 명백히 교단법을 어긴 것이고 총회 임원회는 반드시 저들을 각 노회로 기소 의뢰하여 처벌 받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총회는 사회법 소송에 대해 절대 우위에 있기에 총회가 반드시 승소하고 저들이 패소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분간은 시끄럽고 복잡할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총회가 결정한 것이기에 총회가 책임지고 막아내야 하며 총회가 잘 막아 낼 것입니다.

 

지금까지 본 교단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명성교회를 위해 헌신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와 뜻을 같이하시는 분들은 이 방에서 나와서 오픈 채팅방으로 오셔서 가입하여 교제하심을 원하시면 받아 들이겠습니다.

 

그런데 저와 뜻이 맞지 않고 한세연과 개정된 예정연의 정관도 뜻이 맞지 않는 분들은 오픈 채팅방에 가입하지 마셔요 거기는 여기처럼 하면 당연히 강퇴 처리될 것입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이(현재 62명 단톡방)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고 주님의 나라 확장에 수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계속해서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이 성경적으로 올바르게 세워지기를 바라는 믿음의 사람들로 한세연과 예정연 단체에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소통이 가능하며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1.25.

 

한세연과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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