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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김미순 회장) 불법성을 주장합니다. (5)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의(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 편파성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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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6-21

     

▲     ©예장통합뉴스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4회 총회 김순미 회장) 

  * 84회 총회는 불법성 총회로서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법적인 모든 소송의 빌미가 되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김미순 회장) 불법성을 주장합니다.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의(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편파성에 문제 있다.(5)

 

통합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집행부(김미순 회장)와 여전도회관 관리운영이사회측이(이금영 장로) 법적으로 다툰지가 벌써 3년째 접어든 것 같다.

 

1. 민형사상 소송 진행건

 

1)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김미순 회장)

 

▲     ©예장통합뉴스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현 회장 김미순 장로) 

 

현재 관리운영이사회측에서 (이금영 장로) 서울고등법원에 84회 총회와 85회 총회에 대한 무효소송건이 진행되고 있다.

 

2) 형사 고발건(103회기 총회장 림형석 목사)

 

지난 4월에 제 103회기 총회장을 역임하신 림형석 목사를 상대로 안양경찰서에 업무방해 및 사무서 위조건에 대해 고발하였으며 지난 5월과 6월에 고발인 조사를 마친 것이다.

 

3) 부동산 가압류 건 (관리운영이사회측 이숙자 장로)

 

현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김미순 회장측에서 법적인 다툼으로 인해  비용 청구 문제에 대해 3인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그런데 정작 관리운영이사회측 이숙자 장로 1인 개인 부동산에 대해 3억에 해당하는 가압류를 한 것이다. 이에 대해 곧 관리운영이사측 이금영 장로 홍지연(이연옥 전이사장 조카이숙자 장로 3인은 업무방해로 가압류에 대한 반소를 곧 제기한다고 한다.

 

2. 84회 총회(2019.9.3. 김순미 전회장)가 원인을 제공

 

▲     ©예장통합뉴스

   (제 84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불법회의성

주도 당시 회장 김순미 장로)  

 

그리고 지금까지 33년 동안 별 문제없이 여전도회관의 원칙적인 소유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로 하고 운영은 회관 관리운영이사회를 조직하여 (소유와 경영지금까지 33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분리 운영해 온 것이다.

그런데 여전도회전국연합회 84회 총회시에(2019.9.3.) 회관관리운영이사회측과(이사장 이금영 장로) 상의 없이 당시 회장인 김순미 장로가 갑자기 쿠테타적인 발상으로 불법적으로 소유와 경영을 일원한 것이다. (84회 총회 결의무효소송 고등법원에서 진행중)

 

이로 인해 여전도회관관리운영이사회측에서 불법적인 총회로 이의를 제기하며 순리대로 84회 총회 이전 상태로 돌려 놓고 쌍방 합의로 문제를 풀어가기를 요구했으나 거절하여 그때부터 지루한 법적인 공방이 진행된 것이다.

또한 제85회 총회도 불법적으로 총대들이 대부분 위임장으로 출석을 대신하여 총회를 진행한 것이기에 이 역시 결의무효소송이 현재 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이 당시 회관관리운영이사장의 인감을 위조하여 통장을 재발급 받은 혐의와 회관관리운영에 대한 업무방해죄로 현재 안양 경찰서에 피소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양측이 지금까지 법적으로 든 경비만(변호사 비용 등)해도 수억원에 해당된다고 한다.

 

3.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의 편파성

(류영모 부총회장)

 

▲     ©예장통합뉴스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 명단 (2021.3. 조직)

위원장 류영모 목사(부총회장) 서기 조환국 목사

위원 손달익 목사 박능팔 목사 전학수 장로

전문위원 이명덕 목사 (규칙부장) 이진구 목사(헌법위원장김진호 장로 (세무사)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가 지난 3월에 총회 특별위원회 성격으로 조직 되었다. 위원장에 목사 부총회장인 류영모 목사를 선임하고 3명의 위원과 3명의 전문위원으로 조직된 것이다.

 

당초 본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가 처음 조직될 때부터 많은 분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염려한 것이다. 그런데 당시 들리는 말로는 위원장으로 선임된 류영모 목사가 자신에게 맡겨주면 몇일만에 마무리 하겠다 라고 큰 소리를 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이제 조직도 하고 4달이 지났건만 양측을 화해로 충족 시킬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가(위원장 류명모 목사)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양측을 화해시키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여전도회 현 집행부에(김미순 회장) 유리하게 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오인받고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33년동안 여전도회관을 피눈물을 흘리면서 앞장서서 헌신한 사람들을 일순간 배척하고 여전도회의 역사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갑자기 합의없이 불법적으로 새로운 정관을 만들어서 오늘의 법적인 분쟁이 야기된 것이다.

 

현재 여전도회회관은 100%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지분이 아니기에 당연히 이사회를 조직하여 경영을 분리하여 운영해야 하는 것이 민법이다.  또한 여전도회회관관리운영 이사회측은 모두들 나이들이 많은 몇 년만 지나면 자연스럽게 임기가 만료되어 물러나게 된다고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순리적으로 세대 교체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회관 건립 초기부터 무려 33년 동안 헌신한 분들을 하루아침에 의논없이 배척하는 것은 도리에 전혀 맞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84회기 총회에서 주도한 전임 김순미 회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동안 대책전권위원회에서 8차례나 모여 회의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위원회 운영에 대한 공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다.

 

특히 일부 위원들 가운데 무리하게 일방 통행식으로 회관관리운영 이사회측을 불리하게 압박하여 진행하려고 한다고 한다. 그리고 한편의 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회관관리운영이사회측에서 전 총회장을 상대한 고발건과 현 여전도회 상대 법적인 소송을 취하할 것을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즉, 여전도회관대책전권특별위원회는 중립을 지키고 양쪽 쌍방 공정하게 화해로 조정할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 

 

4.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지노회 일부측의 주장

             

이제 진정으로 여전도회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하고자 한다.

 

하나, 불법적으로 진행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4회기 총회를 무효화하고 모든 것을 84회기 이전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

 

,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는 법원이 세운 현 이사장 직무대행자와 이금영 장로측과 현 김미순회장측과 회관관리대책전권위원장인 류영모 목사와 4인이 모든 것을 합의하여 진행해야 한다.

 

,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는 일방적으로 대안없이 회관관리이사회측의 소송 취하를 요구할게 아니라 확실한 대안을 가지고 쌍방이 합의하에 조속히 마무리 하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양측이 변호사 비용을 포함한 기타 비용에 대해 총회 특별 감사를 통해 정당성을 파악하여 지출한다.

 

다섯, 위 모든 것이 쌍방 합의하지 않으면 이미 공고한 제 86회기 총회를 (2021.9.2.) 잠정 연기해야 한다.

 

여섯, 여전도회 제 86회 총회 선거는 평신도위원회에 위탁하여 실시해야 한다.

 

일곱,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헌장 시행세칙 제 7조 총대의 자격 제한은 잠정 보류해야 한다.

 

여덞, 현재 이사장인 이금영 장로와 이숙자 장로의 임기를 인정한다.

 

아홉, 제 84회 총회 이후 불법적으로 지출한 모든 소송 비용에 대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치 않으면 배임죄로 고발할 것이며 무모한 비용 지출은 반드시 구상권을 청구할 것이다. 

 

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사무처 박~~은 즉시 퇴직 시킨다.(직원내규연령위반이라고 주장)

 

만약에 위 문제에 대해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가 수용하지 않으면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것이고 앞으로 민형사상의 모든 책임을 여전도회 현 집행부는(김미순 회장)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결론

 

여전도회관관리운영 이사회측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제 84회 총회 이전으로 돌리고 제 86회 총회는 잠정적으로 이 모든 문제가 합의될까지 연기해야 한다. 또한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는(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 어느 한쪽의 일방적으로 편들 것이 아니라 어느 한편도 억울함이 없이 승복할 수 있도록 합의를 도출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합니다. 

 

아울러, 위 모든것이 충족되면 자연스럽게 법적인 모든 소송에 대한 취하는 이루어질 것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일부 지노회 일동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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