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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6회기 총회를 긴급 진단한다.

총회 이슈 분야별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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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6-27

 

▲     ©예장통합뉴스

 

통합 106회기 총회를 긴급 진단한다.

 

오늘은 제 106회기 통홥총회를 앞두고 일선 교회 지도자들의 관심이 될만한 문제에 대해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본인은 2018.8- 지금까지 약 3년에 걸쳐서 통합교단 여러 현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온 것입니다. 그 활동의 중심은 교단과 소속 교회에 대한 안정과 평안을 위해 수고와 헌신의 활동을 한것에 대해 여러가지 평가가 있을 수 있지만 지금까지 3년 활동을 평가한다면 나름대로 긍정적인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106회기 통합총회가 927일로 예상한다면 약 3개월이 남지 않았습니다.

 

1. 통합교단 지도자들의 관심

 

1) 통합교단 부총회장 선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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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교 목사, 이순창 목사, 전세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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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삼 장로, 이형규 장로, 이월식 장로) 
 

현재 목사 3(이순창, 전세광, 정헌교), 장로 3명이(이월식, 이준삼, 이형규) 출사표를 던졌으나 7월 22일 까지 본 등록시에 과연 각 5,000만원과 3,000만원의 기탁금을 납입하고 6명이 모두 등록할 것인지?

 

그리고 과연 어느 후보가 장차 통합교단 총회장의 자질을 갖춘 후보인지에 대해 총대들에 선택을 받을 것인지? 금번 부총회장은 특히 자질적인 면과 총회 행정 능력과 교단 화합적인 인물이 선택되면 좋겠습니다.       

 

2) 인선의 문제

 

(1) 총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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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임원회 신정호 총회장) 

 

총회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임기완료로 인해 퇴임하는데 따른 새로운 사무총장의 문제로 인해 이미 총회는 공고한 것입니다. 현재 변창배 사무총장은 여러 가지로 좋은 자질을 가지고 있으나 사무규정에 의해 물러나게된 것입니다.

 

이제 변창배 사무총장은 여러 가지로 좋은 자질을 가지고 있고 아직 한창 일할 나이로 인해 사무총장에서 물러나서 연합기관 같은 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통합교단의 높은 위상을 세워 주었으면 합니다.

 

(2) 장로교출판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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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형욱 사장)

총회 한국장로교출판사 사장으로 그동안 12년 채형욱 목사가 사장으로 수고하시다가 금번에 임기 완료되어 새로운 사장을 모집에 대해 공고한 것입니다.  현재 사장 공모 인사위원은 김정현 목사(위원장) 박선용 목사 최애릭 목사 유재돈 장로 박용호 장로 5인으로 알고 있으며 이달 말일 까지 사장 후보 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출판사 사장 후보로 지원한 분들이 여러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한국기독공보 사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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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홍철 사장) 

 

현재 안홍철 사장은 전임 천영호 장로 후임으로 한국기독공보 직원에서 사직하고 공채에서  지원하여 선임된 것으로 압니다. 그동안 안사장은 자신의 1차 임기 동안 신문사 운영에서 남다르게 안정적으로 사업 경영을 잘해서 흑자 운영을 하고 있다고 들립니다. 특히 창간 이후 모든 지면 신문을 디지털화된 아카이브로 만들어서 국내 신문사 가운데 6번째로(조선, 동아, 매일경제, 경향, 한겨례, 한국기독공보 순) 완성하여 언제든지 과거의 기사를 검색해서 볼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습니다.

 

아마 그래서 안홍철 사장은 이사들에게 평판이 좋아서 7월 중 정식으로 연임될 가능성이 많다고 들립니다.

 

(4)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인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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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이 문제는 지금까지 별도로 여러번에 걸쳐서 글을 기고한바 있습니다. 김운용 총장서리는 전임 임성빈 총장의 연장선상으로 보는 이들이 많습니다. 동성애 무지개 파동의 미정리에 대한 책임과 총회 현안에 대한 정치적인 개입에 앞장서서 활동한 전력으로 인한 장신대의 그간 혼란에 대한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그 당사자가 총장이 된다면 장신대는 경건과 학문 중심의 교단 직영 신학교로서의 사명보다 탈이념과 잘못된 세속적이고 인본적인 장신대 교수들을 통제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물론 106회기 총대들이 잘 판단할 일이지만 본 예장통합 인터넷 신문과 여러 관련 단체 대표로서 총대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지금 김운용 총장서리에 대한 비토 분위기가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것이 가을 총회까지 어떻게 확신될지는 모르며 총회 인준 결과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가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김운용 총장서리는 낙마하든지 아니면 인준 받는다고 해도 크게 손상의 데미지를 입을 것입니다.

 

2. 총회 이슈 문제

 

1) 청년비례 총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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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회기 총회장 김태영 목사)

 

지난 104회 김태영 총회장이 특별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한 것입니다. 이를 추진한 것은 현재 총대 비중이 60대가 높기에 젋은이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비례총대로 전체 총대 5% 정도 특별총대로 선정하여 총회에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은 처음부터 이를 반대했습니다. 이유는 현재도 1500명의 총대가 많아 지난번에 1000명으로 줄이려고 했는데 안되었지만 또 다시 앞으로 대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 총대 형식으로 늘인다는 것은 헌법개정 같은 행정적인 절차를 밞아야 하고 교회는 성경을 중심으로 복음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유행 따라 인위적으로 젊은 이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 특별 총대로 선정하여 총회 총대권을 준다면 모르긴 해도 우리 총회가 오히려 갈등의 소지가 많아서 점점 인본적인 총회가 될 것으로 봅니다. 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지 세상 여론과 인본적인 말로 교회가 진정 부흥다운 부흥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청년비례제로 억지로 노회 총대권이나  총회 총대권을 줄 것이 아니라 성경을 중심으로 한 다른 방법으로  교회가 청년들의 음성을 듣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2) 연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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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재단 이사회)

 

현재 연금재단의 총 자신은 5,600억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납입자들이 불입하는 년 납입액은 400억 정도이고, 이미 은퇴하신 분들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연 200억이라고 합니다. (200억 수입) 그리고 현재 납입자는 매월 16,000명이고 수급자는 매월 1,200명이라고 합니다.

 

연금 관계자의 말을 들어보면 현재 국내 연금기관(국가, 민간 등) 중에 최고의 수익률로 앞으로 연 5%의 수익만 된다면 총 자산 1조 시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 연금 기관 중에 최대의 수익률로 수급자들에게 최대의 혜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금 회원들에게 매년 연급 납입을 호봉에 따라 인상했는데 금년에는 인상하지 않고 작년과 동일한 금액으로 납입한다고 합니다.

 

또한 은퇴자들에게 금년 총회는 이미 지급하는 수급자 연금 인하 조정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과거 2014년에 수급자들에게 갑자기 엄청난 액수를 조정하여 그들의 생활에 큰 문제를 가져온 것입니다.  얼마전에 신한투자금융사가 미국 인타르시아에 투자한 연금 손실액 220억에 대해 아직까지 뚜렷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고 있고 현재 신한투자금융사를 상대로 금감위에 문제를 제기하고 결과를 보아서 소송도 불사한다고 합니다.

 

통합 연금재단에 대해 관계자들의 종합적인 판단은 국내 연금기관 중에(국가, 공무원, 군인, 민간연금 등) 최고의 연금재단이라고 합니다.

 

현재 연금재단은 연합회관 10층에서(통풍과 냉난방 문제 등) 17층으로(통풍이나 냉난방 문제 어느 정도 해결) 사무실 확장 문제는 여러 가지 문제로 보류 중에 있다고 합니다.

 

3) 서울노회 경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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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노회 경매 문제 의논) 

 

현재 많은 교회들이 부동산을 총회 산하 유지재단에 위탁 운영하는데 금번 서울노회 12개 교회가 경매로 문제가 되었는데 다행히 경매에서 낙찰되어도 법원이 불허하여 경매를 일시적으로 피한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 계속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개 교회 부동산에 대해 총회 유지재단에 위탁해서 운영하지 않으면 교회가 분규가 발생하면 재산 문제로 목회자와 교인들 상호간 오히려 더 큰 문제를 가져오기에 이 또한 더 큰 문제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총회는 이 문제에 대해 특별한 연구를 통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4) WCCNCCK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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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단체에 대해서는 전국 7개 노회에서 총회로 헌의한 것에 대해 제가 여러번에 걸쳐서 글로 써서 알린 것입니다.

 

WCC 문제에 대해서는 큰 방향은 통합측 교단의 정체성과 일치하기에 본 교단이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복음적으로 운영되도록 간여한다고 듣고 있습니다.

 

지금 본 교단 안에 일부 목회자들이 양 단체에 대해 여러 가지로 사실적인 것에 오해가 있기에 통합교단이 탈퇴 운운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교단 총회가 에큐메니칼 운동에 일부 흠이 있긴 하나 장점이 훨씬 많은 것에 대해 제대로 홍보하지 못해서 일어난 현상으로 봅니다.

 

이제 WCC는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를 중심으로 자료를 잘 정리하여 홍보한다고 하며 NCCK 문제도 일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통합교단이 탈퇴한다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WCC의 에큐메니칼 단체나 NCCK 같은 국내 에큐메니칼 연합기관은 여러 교파가 협의체로 운영 되기에 본 교단과 무관한 목소리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우리 교회들이 이러한 단체에서 어떤 선언이나 결정을 교단 총회나 노회나 교회가 반드시 따라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이들 국외 국내 협의체는 다양한 교파들이 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참여하기에 얼마든지 다양한 목소리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우리들은 그 중에 어떤 정책이나 선언이나 결정에 대해 지켜야할 의무는 전혀 없으며 개교회들이 취사 선택하여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것에 대해서만 따르면 될 것입니다.

 

5)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갈등 봉합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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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4회 총회 마치고 기념 촬영) 

현재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회관관리이사회측과(이사장 대행 김태영 전총회장)의 갈등으로 인해 여러 소송 중에 있습니다. 총회는 여전도회관대책전권위원회라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양측을(이금영, 이숙자 장로측 전 회관관리이사회, 현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김미순 회장측) 화해 조정해 보려고 그간 8차 회의를 진행했으나 상호 감정의 골이 깊어 쉽게 해결되지 않고 계속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정상 운영을 위해 양측 모두가 회관 건축 초기의 순수 입장으로 돌아가서 양측 관련자들이 서로간에 대화를 통해 속히 화해로 조정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반드시 어느 일방의 양보를 바란다면 화해는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금번 대책전권위원회 회의를 통해서 의논한 내용을 본다면 어느 일방의 주장 보다 강자가 많이 양보하여 약자를 품는 차원에서 의논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속히 법적인 소송으로 어느 한쪽을 굴복시키려 하면 쌍방 모두 승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총회 전권위원회를 통해 방 합의 도출이 속히 이루어지길 중립적인 회원들은 바랄 것입니다.

 

 

6) 106회기 총회 장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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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망교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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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망교회 담임 류영모 목사) 

 

재작년 104회기 총회 장소로 서울영락교회와 새문안교회와 일산 한소망교회가 물망에 올랐으나 결국 포항기쁨의교회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105회기 총회는 도림교회에서 개최 되었으나 금년 106회기 총회 장소로는 일산 한소망교회(류영모 부총회장 시무)가 유력한 것으로 들립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 문제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새로운 긴장이 돌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 문제가 완전히 종결되지 않는 가운데 과연 1500명이 모이는 대면 총회가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 아직 장담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위 문제 아니고도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헌법개정 문제와 여러부서 관련 규칙 개정과 특별위원회와 연합사업위원회 같은 곳도 여러 문제가 될 소지가 큽니다.

 

지금까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라는 두 단체와 예장통합뉴스라는 인터넷 신문을 통해 여러 방향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이러한 단체와 신문을 통해 통합교단에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전국 교회 지도자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정보를 드린다는 나름의 자부심을 가지고 3년 정도 할동한 것입니다.

 

또한 통합교단이 한국기독교내 장자교단으로 역할이 매우 크기에 통합교단이 잘못되면 한국교회 전체가 잘못 된다는 사명감으로 성경과 복음적인 관점에서 교회와 교단을 보호하는 차원으로 책임을 다한 것입니다. 물론 그 가운데는 모두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 점에 대해 독자들과 통합교단 지도자들의 이해와 양해를 바랍니다.

 

앞으로 본인은 주님께서 주신 사명에 따라서 본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 주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로 섬길 것이오니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2021.6.28.

 

* 예장통합뉴스는 인터넷 신문사로 통합교단 교회와 노회와 총회가 올바르게 세워지도록 정보를 제공하며, 독자들의 제보도 받아 검토 후 기사화합니다. 인터넷 신문사 운영에도 많은 열정과 재정이 필요하기에 여러분들의 후원을 기다립니다.

후원계좌 농협 302-1385-7789-61(예장통합뉴스)

010-4058-1009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

행정사전문연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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