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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목회자와 장신대 동성애 옹호자를 척결해야 한다.

동성애(옹호자 포함) 척결을 위한 모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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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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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목회자와 장신대 동성애 옹호자를 척결해야 한다.

동성애(옹호자 포함) 척결을 위한  모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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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노회 산남교회 이종민 목사 시무) 

 

1. 통합교단 목회자와 장신대 동성애 척결을 위한 모임 안내

 

일시: 2021.7.19.() 오전 10:30

장소: 산남교회(충북노회, 이종민 목사 시무)

대상: 통합교단과 장신대에 동성애 척결을 바라는 모든 분들

문의: 이종민 목사 010-3411-3011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충북 청주시 서원구 탑골로 46 

모임 취지는 아래 내용 참조

주관: 통합교단과 장신대 동성애 척결 모임 연대

  

2. 평등법에(차별금지법) 대한 국회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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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 발의자 민주당 이상민 의원)

 

지난 616일경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이 중심이 되어 평등법(차별금지법)이 국회 해당 삼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이 법은 지금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서 국회를 통과하려다가 기독교의 반발로 지금까지 국회 통과가 무산되었으나 국민동의청원 10만명에 힘입어 민주당도 가세하여 다시금 힘을 얻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물론 기독교에서는 한교총을 비롯하여 각교파 연대를 통해 이 법안을 막으려고 온갖 힘을 다 쏟고 있다.

 

3. 통합교단 목회자 지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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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9.18. 본교단 입구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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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목회자들 가운데 이 법안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지만 예장목회자1000인 추진위’(통합교단)라는 이름으로 2020.9.18.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입구에서 성명서를 발표한 것이다.

 

당시 공개적으로 현수막에 이름을 올린 분들은 아래와 같다.

 

홍성현 목사(원로) 이형기 목사(장신대 명예교수) 성명옥 목사(예장교회개혁연대) 이승열 목사(한국교회봉사회) 김일재 목사(아천교회) 이용혁 목사(동광교회) 김희룡 목사(예장 일하는 예수회)  문의: 임광빈 목사 010-47-- 48--)

  

그리고 예장통합목회자 1,000명이 실제로 선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그럼 이 선언에 참여한 통합목회자 1000인은 누구인지를 밝히기를 바란다.  (현수막 참조)

 

이 선언에 제 2항에 보면 국회에 차별금지법을 속히 제정하라고 - 촉구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이름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통합측 목회자 1,000명은 누구인지를 떳떳이 드러내기 바란다.  여기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통합교단 안에 차별금지법안에 찬성하는 목회자들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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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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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5.17. 장신대 무지개 파동 원인 제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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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총장서리 김운용 교수)  

 

또한 장로회신학대학교 무지개 파동에 대해서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2017.5.17. ’국제성소수자의 날에 맞추어서 장신대 채플에 무지개색의 옷을 입고 참석하였고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이다. 이로인해 장신대는 동성애 파동에 관계되는 학생들 몇명을 자체 징계하였다. 그런데 이들 중에 법원에 징계 무효 소송으로 승소하였고, 지금 몇 년동안 장신대를 상대로 손해배상(4500만원) 소송이 진행되는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통합교단 목사 안수와 관계하여 무지개 파동 해당 학생이 고시위원회에서 면접에서 탈락되었고 장신대 교수들 중에 3분의 2 정도가 이들에게 목사 안수해야 한다고 현 김운용 총장 서리를 비롯하여 서명한 것이다.

 

그렇다면 위에 내용을 종합하면 통합교단 안에 일선 목회자와 장신대 교수 가운데 동성애를 지지하거나 옹호하는 분들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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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통합교단 지도자들이여

 

이로 인해 통합총회 내 건전한 목회자와 장로들을 중심으로 통합교단 안에 사회여론과 분위기에 편승하여 교단 안에서 평등법안(차별금지법) 지지 및 영향을 행사할 것을 우려해서 사전 차단 목적으로 모임을 가지고자 하는 것이다.

 

금번 모임에 교단 지도자들이 많이 참여하여 통합교단 안에 절대로 이런 자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합시다.

 

2021.7.3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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