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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내 번역을 도용했다.

미국 애틀랜타 황00 목사 귀국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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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7-08

  

  (황의진 목사 기자회견,  사회 예장뉴스 유재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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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00 목사와 유재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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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진 목사_)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내 번역을 도용했다.

미국 애틀랜타 황의진 목사 귀국 기자회견

 

장신대 총장서리 김운용 교수 선출

 

장신대는 작년에 임성빈 전총장을 이사회에서 2번 선임에 무려 5-7번에 걸쳐서 투표하여 제 22대 총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통합교단 105회기 총회에서 교단 정서를 넘지 못해서 승인을 얻지 못하여 결국 낙마한 것이다. 장신대 이사회는 당시 신대원장인 김운용 교수에게 총장대행으로 직무를 맡겨 약 8개월 동안 학교를 운영한 것이다.

 

장신대 총장 선출을 무려 8개월이나 차일 피일 미루어 온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오해와 억측이 난무했다. 그러다가 장신대 이사회는 지난달 63일에 이사장이 임기 만료되어 물러나기 하루 전인 장경덕 이사장 후임으로 리종빈 목사를(광주벧엘교회) 선출하고, 22대 총장으로 김운용 현 총장대행을 정식으로 선출한 것이다.

 

이로 인해 장신대 총장 선출 문제는 일단락 되고 가을 106회기 총회에서 총대들의 승인만 통과 되면 정식으로 총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김운용 총장서리 선출에 대해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지만 그 중에 예상하지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 것이다.

 

미국 애틀랜타 황의진 목사 번역 도용 문제 제기

 

그것은 김운용 총장서리가 미국 에모리 대학 단 세일러스의 저서 ‘Worship As Theology’ 도서에 대해 한국어로 먼저 번역한 미국 애틀랜타 황의진 목사가 자신의 번역을 상당 부분 도용했다고 하여 금년 3월부터 국내 기독 언론들을 통해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그러다가 황의진 목사가 지난 7월 초에 귀국하였고 오늘 78일 오전 10:30분에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카페에서 통합측 몇 개 언론사 대표를 초청하여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이다.

 

이에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저도 참석하였다. 오늘 기자회견에 예장뉴스 유재무 목사가 사회를 보고 먼저 황의진 목사가 서두에 유인물 4페이지를 만들어 와서 자신의 심정을 발표했다.

 

그 중심 내용은 자신이 번역한 도서에 대해 김운용 교수가 공동 번역으로 제안을 하고서는 결국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자신이 단독으로 번역한 것으로 책을 출판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김운용 교수의 번역서를 출판한 김현0 목사와 김운용 교수와 주고 받은 이메일 내용도 일부 공개한 것이다.

 

처음에 공동번역에 대한 이야기와 먼저 번역한 황의진 목사에 대한 보상으로 금전 200만원도 출판 관계자가 제안했으나 황의진 목사가 거절했다고 한다.

 

황의진 목사는 학자의 양심상 남의 지적 재산에 대해 양해 없이 도용하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 문제에 대해 수개월 전에 여러 언론들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으나 들리는 바로는 김운용 교수 자신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오히려 황의진 목사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황의진 목사는 김운용 교수가 자신에게 사과하고 장신대 총장서리에서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최소한 학자의 양심이라는 것이다.

 

얼마전 614일 경에 장신대 요구에 의해 자신의 자료를 모두 보냈고 장신대는 김운용 총장서리의 번역 도용에 대해 윤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에 들어 갔다라고 듣고 있다.

 

00 목사는 자신의 주장에 합당한 보상과 답변이 없을시에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인 소송를 제기하겠다고 했다.

 

여기에 대해 장신대 총장서리 김운용 교수가 이제는 답변해야 할 것이며, 김운용 교수는 자신이 정당하다면 기자회견을 통해서 소신을 떳떳이 밝히고 황의진 목사의 주장을 반박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황의진 목사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거기에 대해 피하지 말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장신대 김운용 총장서리 총장 승인 문제는 106회기 통합총회에 새로운 이슈가 될 전망이다. 그리고 이번 일을 교훈 삼아 교수들이 앞으로는 논문이나 외서 번역에서 자신의 큰 노력 없이 제자들이나 다른 이들이 헌신한 지적 재산을 자신의 이름으로 표절이나 도용 번역이 없어야 할 것이다.

 

장신대 윤리위원회 김운용 교수 예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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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연구윤리위원회는 황의진 목사에게  오늘 7.8. 오후에 정식으로 예비조사 개시에 들어 간다고  알려 왔다고 한다.   장신대가 김운용 총장서리에 대한 현안 문제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모든 이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 내용은 오늘 황의진 목사의 기자회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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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7.8.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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