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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노회와 천안서부교회의 관계

노회회관 별도 건물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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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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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노회장 한상도 장로, 온양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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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서부교회 윤마태 목사)

 

노회회관을 위해 한 교회의 헌신

천안아산노회와 천안서부교회(윤마태 목사) 관계

노회 사무실 교회 주중 공간 활용으로 효율적

 

통합교단 역사

 

통합교단은(신정호 총회장) 106년의 역사와 전국 69개 노회에 9,200개 교회와 260만의 성도가 소속되어 있다.

총회 총대는 각 노회별 세례 교인을 기준으로 배당하여 1,500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명실공히 한국기독교내 장자교단으로 국내.외적으로 크고 작은 일을 선도적으로 감당하고 있다.

 

노회 사무실 회관으로 단독 공간 필요할까?

부천노회

 

본인이 소속된 부천노회는 1998년 현 서울서남노회로부터 분립되어 금년에 23년째가 되었고 그간 23명의 노회장을 배출했는데 나는 제 15대 노회장을 역임하고 작년 12월에 정년 은퇴시에 부천노회 공로 목사로 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받았다.

 

부천노회의 경우는 지금부터 15년 전에 약 300평에 해당하는 단독 노회회관을 소유했으며 그 가운데 실제로 노회에서 직접 사용하는 공간은 간사 사무실과 노회장실로 꾸며 평소에 간단한 회의실로 사용된다.

 

그리고 나머지 공간 220평은 노회내 특정교회에서 관리비 정도 부담하고 10년 이상 교회 용도로 사용한다. 그리고 평소에 노회내 부서회의 같은 것이나 세미나 장소로도 사용된다.

 

그런데 이제 15년 정도 지나고 보니 노회 사무실로는 공간이 너무 크고 비효율적이라는 여론으로 노회에서 매각하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특정교회에서 사용하다 보니 정리하기가 쉽지 않아서 한동안 노회 때마다 언쟁이 오간 일도 있다.

 

그런데 전국 69개 노회 가운데 단독으로 노회회관을 갖고 있는 노회가 몇 노회가 되는지는 잘 모르지마는 아마 절반은 될 것 같고 절반 정도는 단독 노회회관을 소유하지 않고 임대로 사무실을 쓰거나 노회내 소속 교회안에서 빌려 쓰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천안아산노회를 본받을 필요(노회장 한상도 장로)

 

천안아산노회는 201610월에 충남노회 아산지역과 대전서노회 천안지역의 젊은 목회자들이 주도하여 당시 87개 교회로 분립되었으며 현재는 101개 교회로 성장 발전한 노회이다.

 

천안아산노회가 분립 이후 그동안 노회장으로 제 1대 윤마태 목사(천안서부교회) 제 2대 임은석 목사(신리교회) 제 3대 김형제 목사(천성교회) 제 4대 임형진 목사(포근한교회) 이며 5대 한상도 장로이다. 

 

천안아산노회 출범 이전 노회장으로는 천안아산노회로 편입한  충남노회 이정팔 목사(택민교회)와 황기식 목사(아산동산교회)이며 대전서노회 김길영 목사(주흥교회)가 있다 .

 

그리고 그 중에  증경노회장협의회회장으로 이정팔 목사가 섬기며 천안아산노회에 중심을 잡아가고 있는것 같다.    

 

 

천안서부교회의 헌신

 

그런데 특이한 것은 천안아산노회가 태동할때부터 천안서부교회가 크게 헌신하여 노회회관 문제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운영이 되는 것이다.

 

천안서부교회는(윤마태 위임목사) 19899월에 천안중앙교회(이순 원로목사)에서 개척한 교회인데 현재 교회당 전체 대지는 1,000여 평이며 건평은 1,300여평으로 천안아산에는 중형교회로서 나름의 단단한 위치로 성장한 교회이다.

 

윤마태 목사는 천안아산노회 초대 노회장을 역임했고, 103회기 총회임원을(회록서기) 역임했으며 천안시기독교연합회장(2008)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장신대 이사로도 수고하고 있다. 또한 윤목사는 개척이후 지금까지 성실하게 목회하여 총회나 노회나 지역사회에서도 크게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천안아산노회 회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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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아산노회 내부- 천안서부교회 비전홀 100평 제공) 

 

20161024일 설립된 천안아산노회는 이제 5년 정도된 노회이다. 천안아산노회는 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노회가 구성되었다.

 

현재 천안시 인구는 68만이 넘으며 아산 인구는 33만이 넘는 100만 도시로서 앞으로 수도권 근접 도시로서 엄청나게 뻗어 나갈 징조가 보이는 곳이다. 그래서 천안아산노회도 이러한 혜택으로 교회 개척이나 분립을 통해 크게 성장할 기미가 보이는 곳이다.

 

그런데 천안서부교회가 천안아산노회 분립 태동시부터 천안아산노회회관으로 자신의 교회 비전홀 2층 전체 100여평을 제공하여 임대료와 관리비 없이 완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천안아산노회 회관안에 들어가 보니 아주 조밀하게 노회장실과 총무실, 간사 사무실과 회의실과 유지재단 사무실로 아담하고 조밀하게 100여평으로 잘 꾸며져 있었다.

 

윤마태 목사는 본인과 교회가 하는 일에 대해 외적으로 알려지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으나 본인은 본 교단 목사이며 인터넷 신문사 대표로서 좋은 사례를 찾아 홍보하여 전국 69개 노회에 좋은 사례를 소개하는 것이다.

 

또한 노회회관이나 사무실 문제로 고민하는 노회가 있다면 천안서부교회로 방문하여 소개받으면 좋을 것이다.

 

천안서부교회는 윤마태 목사의 노회를 섬기는 믿음의 정신과 그리스도인의 실천적인 사명인 섬김과 헌신을 교우들이 실천하는 좋은 실례가 되어 소개하는 것이니 공감이 되고 도움이 된다면 한번 방문하여 안내를 받으면 노회회관 문제 해결이나 목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기에 추천드린다.

 

근간 교회 활동

 

해비타트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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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목사가 교회밖에서 선교적인 차원에서 활동하는 것 중에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 주는 해비타트(무주택자 집지어 주기) 충남 세종시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WCC 이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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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부교회는 근간 본 교단에서 일부 목회자들이 문제로 삼고 있는 WCC(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금주섭 교수를(CWM 총무) 초청하여 세미나도 개최하였다. 그날 참석한 60여명 목사들은 WCC에 대해 긍정적으로 새롭게 인식하고 다른 노회에서도 이런 세미나를 개최하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총회 재난봉사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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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74일에는 총회에서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총회 재난봉사단 발대식도 신정호 총회장과 임원들 모시고 개최한 적이 있다. 총회가 추진하는 재난봉사단은 요즘 코로나19 펜데믹 같은 재난으로 많은 교회와 이웃이 고통을 받고 있기에 앞으로 이와 유사한 재난에 대비하여 그들을 돕기 위해 나사렛 목수회, 남선교회연합회와 천안서부교회가 중심이 되어 재난봉사단을 발족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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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기식 목사, 이정팔 목사,  윤마태 목사) 

 

예장통합뉴스 취재기

 

위 내용은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최경구 목사가 천안아산노회 황기식 목사(전노회장, 총회역사위원장)와 이정팔 목사(전 노회장, 아산성시화본부회장) 등이 천안서부교회를(윤마태 목사) 칭찬하기에 아주 우연한 기회에 천안서부교회를 방문하여 취재한 것이다. 감사합니다.

 

 

2021.7.12.

 

예장통합뉴스대표

국가공인행정사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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