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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과 신정호 총회장에 대해 거듭된 흠집을 중지하라.

총회는 행동연대 박00 목사외 3인을 강력 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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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7-14

 

▲     ©예장통합뉴스

       (신정호 총회장)

 

통합교단과 신정호 총회장에 대해 거듭된 흠집을 중지하라 탄원서 제출은 당연하다.

 

통합총회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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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4회기 총회는 명성교회건에 대해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여(88.5%) 그 수습위원에서 제안한 7개 항에 대해 총대들의 76.4%로 결의하였다. 이를 근거로 서울동남노회는 6개항으로 부차적인 합의서를 도출한 것이다. 104회기 명성교회건에 대해 통합총회 결의와 서울동남노회의 합의의 핵심은 김수원 목사를 201910월 가을노회에서 노회장으로 추대하고 김하나 목사는 2021.1.1.일로 위임목사로 복귀한다는 것이다.

 

그 뒤 105회기에 전국 12개 노회에서 104회기에서 결의한 명성건 수습안에 대해 총회결의를 무효화 해달라는 헌의가 있었다. 이러한 헌의는 105회기 총회에서 정치부로 보내졌고 정치부는 104회기 총회에서 결의했기에 더 이상 다루지 못한다고 임원회로 올렸고 임원회는 정치부안을 그대로 받아 일단락된 것이다.


신정호 총회장 고발 (박은0 목사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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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호 총회장을 고발한 박은0 목사외  3인)

 

그런데 이를 반대하는 통홥교단 행동연대 목사 4명이 신정호 총회장을 피고로 하여 사회법에 104회기 총회결의를 무효로 해달라고 2020.12. 서울중앙지방법원 소송한 것으로 현재 법적인 공방이 진행 중이다.

 

그리고 정모씨라는 분이 2021.1. 초에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해 직무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가처분 소송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제기했는데 2021.3.10.에 법원은 기각 처리한 것이다.

 

그런데 이 소송에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 탄원서를 개인 사인을 날인하여 법원에 3.8.에 제출했고 법원은 3.10일에 기각으로 판결한 것이다. 그렇다면 탄원서가 판결에 좋은 영향을 미쳤는지는 모르지마는 법원은 이미 탄원서 제출 이전에 판결문을 작성하고 10일에 판결한 것으로 보기에 크게 영향을 준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상식이다.

 

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104회기 총회에서 이미 결의하였고 혹여 김하나목사 명성교회 당회장 직무집행정지 소송이 잘못 판결되지 않겠지만 혹여 잘못 되면 큰 혼란이 오기에 총회장으로서 총회장은 총회 결의를 존중하여 제출한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법원은 정모씨가 제기한 소에 대해 기각으로 판결한 것으로 일단락된 것이다.

 

그런데 정씨의 소송에 본교단 교회 보호 차원에서 총회장이 탄원서를 제출한 것을 가지고 정모씨와 전혀 상관없는 본 교단 목사 박00 목사외 3명이 전주노회에 신정호 총회장을 상대로 탄원서 내용을 문제 삼아 지난 4.20. 고소한 것이다.


전주노회의 불기소 처분 당연

 

이에 대해 전주노회 기소위원회는 협의없음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한 것이다. 전주노회 기소위원회는 잘은 모르지마는 탄원서 자체가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공연성이나 전파성이 전혀 없기에 법적인 고소 고발 대상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형법 제 307조 전파나 공연성이 있어야) , 법원에 제출한 탄원서는 공연성과 전파성이 없기에 고소와 고발건은 성립되지 못하는 것이다.

 

총회 재판국에 다시 항고(박은0 목사외 3)

 

그런데 박00 목사외 3명은 전주노회로 4.20.경 신정호 총회장에 대해 흠집을 내고자 했으나 전주노회는 불기소 처분하여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아 다시금 총회 재판국에 항고한 것이다.

 

CBS 중심 기독 언론들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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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들은 사방팔방으로 여기에 대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보를 CBS를 중심으로 일부 기독언론들에게 제보하여 이런 언론들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7.12부터 대대적으로 기사화한 것이다.


마치 제목만 보면 신정호 총회장이 무슨 큰 잘못을 저질러서 교단 소속 목사들에게 고발 당한 것처럼 일부 언론들이 호들갑을 떨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특히 기독교언론의 대표격인 CBS는 평소에 통합교단에 대해 부정적이고 편파적으로 기사를 쓰는 천수연 기자가 한쪽 일방의 말을 듣고 취재한 것을 뉴스로 보도한 것이다.

그리고 이 보도를 근거로 다른 언론들도 신정호 총회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기사화한 것이다.

 

CBS의 사과 반론 보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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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천수연 기자)

 

이에 신정호 총회장은 일방적으로 보도한 CBS 언론에 대해 강력 항의하였고 당초 이를 취재한 천수연 기자는 총회장에게 사과성 유감을 표하고 반론 보도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다.

 

CBS 천수연 기자는 작년에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최경구 목사에 대해서도 오보하여 항의하였더니 반론 보도를 해주기로 해놓고 아직까지 오리무중이다. 천수연 기자는 대답을 지금이라도 하며,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최경구 목사에 대해 반론 보도를 해야할 것이다.

 

이번에 신정호 총회장에 대해 잘못된 보도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기자직에서 사퇴를 하든 기자로서 통합교단 취재에 손을 놓든 확실한 반론을 보도해야 할 것이고 작년에 저와 약속한 것도 지켜야 할 것이다.

 

이참에 CBS는 기독교 언론으로서의 사명 감당과 한국교회에 대해 지금까지 잘못된 언론으로 활동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앞으로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할 것이고 통합교단 파송 이사들도 이사회 회의시에 밥만 먹고 놀다 오지 말고 통합교단 파송 이사로서 역할을 제대로 감당 하시길 바란다.

 

총회결의에 반하는 자들은 당연히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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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신정호 총회장의 정씨에 대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직무집행정지건에 대한 소송에 대해 총회장으로서 효과가 있든 없든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총회와 소속 교회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탄원서 제출은 당연한 것이다.

 

, 그리고 전주노회 기소위원회는 탄원서 내용에 대한 고발건에 불기소 처분은 당연하고 총회 재판국은 전주노회 기소위원회가 한 처분에 대해 이들이 항고한 것을 속히 기각 처리하면 간단히 종료 될 것이다.

 

, 또한 노회나 총회의 법리부서는 당연히 통합교단 교회와 총회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법리 업무를 처리해야 할 것이다. 총회는 교회 없는 노회 없고, 노회 없는 총회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또한 총회는 교단 목회자로서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불복하여 계속 사회법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자들을 속히 색출하여 총회법이 정한 것을 중심으로 최대한 징계로 처리하여 통합교단의 질서를 확실히 세워야 할 것이다.

 

결론

 

총회장은 총회가 결의한 사안에 대해 당연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그에 반한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말고 소속 교회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으로 신정호 총회장이 쓴 탄원서는 정당하며 이에 반하는 자들은 반드시 총회는 법대로 징계 처리해야 할 것이다.

 

2021.7.14.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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