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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부총회장 예비후보 6명중 3명만 최종 등록

장로교출판사 사장에 박창원 장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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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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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부총회장 예비후보 6명중 3명만 최종 등록

장로교출판사 사장에 박창원 장로

 

부총회장 본등록 3명만 등록, 3명은 등록 포기

 

통합총회 부총회장 후보 목사 3명 가운데 전세광 목사가 사퇴하여 이순창 목사와 정헌교 목사 2명만 등록했고, 장로부총회장은 당초 3명이 예비 등록 했으나 이준삼 장로와 이형규 장로는 등록을 포기하여 최종 이월식 장로만 등록하므로 단독 후보가 되었다.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국 권역별 정견 발표회에 대해 오늘 최종 등록하므로 인해 회의를 통해 곧 구체적인 일정이 나올 것이다.

 

펑북노회에서 당초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두명 이순창 목사와 전세광 목사가 예비 등록했으나 전세광 목사가 도중 사퇴하므로 인해 이순창 목사가 선거 운동에 한층 날개를 달게 될 것 같다.

 

평북노회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이순창 목사는 아깝게도 도중 사퇴한 전세광 목사에게 정중히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줄 것을 요청했으나 전세광 목사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거절 했다라고 들려지고 있다.

 

부총회장 기호 순번은 이순창 목사가 기호 1번이고 정헌교 목사 기호 2번이며 장로부총회장은 단독으로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해서 928일 한소망교회에서 총회 당일 선택을 받아야 할 것이다.

 

금번 목사 부총회장은 반드시 총회의 법과 행정에 밝은 분으로 덕망 있는 분을 총대들은 선택해야 할 것이다. 통합 부총회장은 장차 총회장이 되어 한국교회와 통합총회를 이끌어 나갈 지도자이기에 총대들의 세밀한 살핌을 통해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위원장 김순미 장로) 회의를 통해 전국 권역별 소견 발표회가 있을 예정이다.

 

장로교출판사 사장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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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로교출판사는 사장 선거에 대해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문제가 제기 되었으나 가까스레 이사들의 합의를 통해 오전 11시 이사회에서 투표 결과 지금까지 직원으로 오랜 기간 근무한 박창원 장로가 선임 되었다.

 

2021.7.22.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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